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3/0010899633
특히 한 네티즌은 "디즈니+에 항의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이유"라며 "디즈니+는 단순한 OTT(판매처)가 아니라 가장 큰 투자자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설강화 제작지원 기업 리스트를 보면, '조선구마사'와 달리 대기업 비중이 적은 걸 알 수 있다. 물론 조선구마사 사례를 보고 진작 논란이 된 설강화를 투자하지 않은 곳들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설강화 제작이 문제가 없었던 이유는 디즈니+ 덕분이다. 디즈니+ 투자만으로 제작비를 메꾸고 수익을 내기 충분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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