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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아티스트가 보는 버블 화면

작성자유희진|작성시간22.01.06|조회수80,175 목록 댓글 42

출처 : 여성시대 유희진


섬넬





버블은 아티스트와 채팅할 수 있는 유료앱
(UFO 타운같은...)


아티스트랑 팬들이랑 쓰는 단톡방같은 개념












아티스트 시점

왼쪽 (흰색) - 팬들
오른쪽 (보라색) - 윤아가 보낸 메시지



팬들이 보낸건 저렇게 뭉쳐져서
버블 1개로 보임






저 FROM FAN 메시지를 클릭하면

이렇게 팬들 메시지가 쭈르르륵 보임




이렇게 주르르륵 보면서 무슨말 하나 보고
대답하는거





그래서 타이밍 잘맞으면 이렇게 티키타카 가능



아니면 이렇게 망한버블대회 출품






아티스트한테는 이런 기능이 있어서

@아, 잘잤어?

이렇게 보내면







팬한테는 자기가 설정한 닉네임으로 보임







그래서 닉넴 설정 이상하게 하면 이런 대참사 생김






그래서 가끔 이런 버블 규칙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아니.... 미쳤나 이런 공개적인 공간에서 내..내이름을
(동공지진)









문제시 나도 늙으막에 데뷔해서
버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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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arlgreycake | 작성시간 22.01.06 팬들은 엄청만족하는듯
    구독할때도 누가 효자인지 따지고 하던데ㅋㅋㅋㅋㅋ
  • 작성자별집피자 | 작성시간 22.01.06 어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kimwon.piI | 작성시간 22.01.06 닉네임 할 거 없어서 그냥 대충 누나로 설정 해봤었는데 좋더라 ㅎ
  • 작성자736377 | 작성시간 22.01.06 개웃겨
  • 작성자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 | 작성시간 22.01.07 망한버블 개웃기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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