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유희진
섬넬
버블은 아티스트와 채팅할 수 있는 유료앱
(UFO 타운같은...)
아티스트랑 팬들이랑 쓰는 단톡방같은 개념
아티스트 시점
왼쪽 (흰색) - 팬들
오른쪽 (보라색) - 윤아가 보낸 메시지
팬들이 보낸건 저렇게 뭉쳐져서
버블 1개로 보임
저 FROM FAN 메시지를 클릭하면
이렇게 팬들 메시지가 쭈르르륵 보임
이렇게 주르르륵 보면서 무슨말 하나 보고
대답하는거
그래서 타이밍 잘맞으면 이렇게 티키타카 가능
아니면 이렇게 망한버블대회 출품
아티스트한테는 이런 기능이 있어서
@아, 잘잤어?
이렇게 보내면
팬한테는 자기가 설정한 닉네임으로 보임
그래서 닉넴 설정 이상하게 하면 이런 대참사 생김
그래서 가끔 이런 버블 규칙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아니.... 미쳤나 이런 공개적인 공간에서 내..내이름을
(동공지진)
문제시 나도 늙으막에 데뷔해서
버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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