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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600만원 도둑맞은 무인문방구 근황.jpg

작성자은하계|작성시간22.01.07|조회수13,789 목록 댓글 48

 

 

 

1. 얼마 전 무인문방구에서 여학생 2명이 물건을 훔침(약 600만원)


2. 아이들 미래 생각해서 소송도 안하고
   피해금액에 맞춰 각각 300만원씩 합의하자고 했는데
   가해학생 부모들이 그 만큼 아닌거 같다고 해서 금액도 낮춰 줌
   하지만 연락 없음


3. 공론화 되니까 슬그머니 200만원씩 입금 / 돌려보냄


4. 경찰도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사건 조사도 안함
   보험 청구에 필요해 피해확인서가 필요하다고 해도 민사로 하라며 거절


5. 공론화 되니까 경찰에서 조사하겠다고 연락옴 ㅋㅋㅋ


결론 : 대한민국에서 뭔 일 당했을 때 제대로 처리받고 싶으면 공론화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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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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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실버링 | 작성시간 22.01.07 600만원이면 진짜 영악한거 맞음...
  • 작성자제임스 맥어보이 | 작성시간 22.01.07 경찰은 진짜 뭐 하는 거야? 저 부모들도 존나 어이없는데 경찰은 또 뭐야?
  • 작성자초코 프라푸치노 M | 작성시간 22.01.07 600만원이면... 영악한거지
  • 작성자Univers | 작성시간 22.01.08 이거 동네 소문 다나고 주민들 다 이 이야기하고 다니던데 무슨 자신감으로.. 그리고 나는 초반에 애들이 물건 우루루 가져왔을때 부모가 과연 몰랐을까 싶음.. 같은 물건 잡히는대로 가져갔던데 ;?
  • 작성자티티팅 | 작성시간 22.01.08 600이면 600인거지 뭔 400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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