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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슉 작성시간 22.01.11 눈가나 얼굴에 뭐 묻어서 떼주려는데 나 쳐다보다가 스스륵 눈감으면서 다 맡길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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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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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팥인생 작성시간 22.01.11 밀폐된공간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가깝고 손만 뻗으면 다 닿을수있는ㅎ.. -
작성자JANE | 장원진 작성시간 22.01.11 내 담배에 불 붙여 줄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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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박터진원숭이 작성시간 22.01.11 나는 예전에 물통 큰거에 들은 물을 작은 물통에 옮기는데 물통이 무거워서 좀 힘겨워하고있었거든 그렇다고 엄청 큰 물통은 아니고 한 1.5리터 정도 ㅋㅋ근데 한손은 작은 물통 잡고 있으니까 한손으로만 큰 물통 잡고 있어서 팔이 좀 딸렸어 ㅋㅋㅋ그때 남자후배가 옆에서 보다가 큰 물통 밑부분을 손으로 받쳐쥬는거야 ㅋㅋㅋ 그게 뭐라고 약간 좀 설렜움
포인트는 그 남자후배가 아무말도 없이 약간 시크하게 받쳐쥬고 있었고 걔가 잘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