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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펌] 폭식녀의 일기 (다이어트한다고 안먹고 하면 이거 걸림여ㅇㅇ)

작성자카리스마부족이야|작성시간10.08.05|조회수5,667 목록 댓글 43

 

 

 

어제...집에는 아무도 없었다........혼자남았다.....
저녁8시.........아침점심 먹고도 먹고싶다.......젠장........
참아보자......1분...4분.....6분.....헉........안되겠다.....
세븐일레븐으로 달려나간다....씨발....또 저 알바생이 카운터를 보네...쪽팔려.....
하지만...이미 내 뇌는 음식을 요구한다....아무생각없다........
초코파이 1상자, 예감2개,구구크러스터1통,핫브레이크 3개묶인것,칙촉2통,콘쵸코,
바나나킥,짱구,웨하스(외제)2통,커피땅콩,오감자........코카콜라1병, 바나나우유2개...
흰우유1통....소주2병........헉헉..정말 집히는데로 샀다....
계산대로 가져간다...씨팔..오늘 우리집 생일파티하는 걸로 하는척하려고
내딴에는 머리를 써서 소주 2병을 샀다....푸하하...정말 가관이다.....나란년은...
그래.나중에 다먹고 소주먹으면 올리기 좀 수월해지니까.....하하.....
겉으로는 내 생일인양.....웃으며 계산을 하고 나온다.........속으로 조아한다...
하하..미친듯이 뛰어온다.....
빠리바게트로 달려간다.....밤식빵, 고로케, 피자빵, 캬라멜빵...고구마빵.........
집에 도착......현관문 잠구자마자.....봉지들을 집어던지
고 ...봉지들을 뜯어내느라 제정신이 아니다......아씨팔...왜이리 안뜯겨.........
우걱우걱......아.....너무 맛있다.....칙촉.....정말 죽음이다......
초코파이 2개....짱구....정신없다....손을 깨물었다......
그래도 먹는다.....아..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부르네.......아이스크림......너무 맛있다... 제일 맛나는 빵...아.........빵이 너무 맛있다....배가 불러온다.......
콜라 반병.....헉헉....배가 좀 불러온다.....여기서 토할까?.........아우.....
안돼 이왕 더 먹고 토하지.........라면1개 짜파게티1개를 끓인다.....아이씨.....너무 늦다.........
에라.....물을 끓일동안 냉장고을 연다....열어보니 수박..복숭아..바나나....과일만 잔뜩있네......저거라도 먹자,.....바나나 2개.....복숭아 껍질재 1개.........헉헉....
배는 부른데 입이 심심해서 돌아버리겠다.........씨팔.......
라면이 끓자.....식기도 전에 먹는다............짜파게티부터 먹자......
으.....정말 맛있다.....라면이 넘 뜨겁다..........으으....
사이다가 있군.....달려가 봉지를 뒤져 찾는다..목까지 찼다......
시계를 보니 30분이 지났다.....헉....너무 빨리 먹었군......미쳤다.........
사이다 조금만 마시고 나니 이미 배가 빵빵하다......화장실로 가?....아니....
라면까지만 먹어....그래...이왕 할건데...싱크대로 달려간다.......후후.불면서
마구마구 먹는다.....아....맛이 조타...라면.....국물은 차마 배가 아파서 못먹어..
아깝지만...화장실로 달려간다.....
우우~~~~~~~~~~~우~~~~~~에~~~~~엑~~~~~!!...........하하하.....
열라 잘 나온다....기분 최고다....토한 건더기를 보면서 희열을 느낀다.....
아직 몇번 더 토해야 될거 같다....좀 쉬다가 손가락을 목구녕에 쳐넣은다.......
아..잘 안나온다..다나온게 아닌데 불안해진다......안돼......다 나와야지........
소주를 반병 마신다.......손가락을 넣는다,,,,,,,어....안나오네.......아프기만하다....소주를 반병 더 마셔본다.......소주맛이 왜이래.....무슨맛인지 구별이 안간다.
우엑!...다시 잘 나오기 시작한다.....아.......속이 다시 텅 비었다......배가 꺼졌다.
목이 마르다..........우유가 있지...우유를 향해 달려간다.......벌컥벌컥 마신다.....
다시 화장실로 간다........헉헉......숨이 차다..다시 쳐박는다........
다나왔다..........내 눈으로 확인을 해서 기쁘다.......하하.........
시계를 봤다.......11시 27분.........아......
마루 쇼파에 눕는다......좀 쉬고 다시.....정신좀 차리자....눈을 감는다......
그와중에도 내 배를 만져본다......다행히도......먹기전과 비슷하게 다 꺼져잇다.....
아......다행이다....다 올렸군.......안도감과 긴장이 풀려 잠을 잔다......
눈을 떠보니..........새벽 3시..........
왜이리 배가 고프지.......배를 거울에 비쳐본다.....굶은것처럼 꺼져있다......
너무 기쁘다......하지만........배가 다시 고프다...........
미친거야.......하하......그 지랄해놓고도 배가 고프니...........
참아..........참아..........
지갑을 본다............돈이 많다.....용돈을 1일날 받아서인지.......40만원이나 있다.
새벽인데..........어딜 가.......세븐일레븐?.........아니..........쪽팔려......
참아.......집안을 뒤진다...........비빔냉면, 짜파게티, 라면..이 있군...........
스팸이 있다.......햄을 후라이판에 달군다......엄마가 불고기를 재놓고 가셨다.
저거 조금만 먹자......불고기도 볶는다..아.....너무 맛있게다............
밥이랑 먹으니까 맛이 죽여준다.......난 고기가 너무 좋다...........
시계를 봤다......3시 20분...........배가 고프지만...........
집이 너무 어질러져 잇어서 혼날거 같아 허겁지겁 치운다......
화장실로 간다...........샤워기로 청소를 한다.....유한락스를 뿌리니 변기가 깨끗하다.
뿌듯하다......마루로 간다..............과자봉지........우유.....등등.......
큰봉지에 답아 말끔히 청소했다..........아............부엌에 가서 마지막으로 설겆이
마무리........완료..............하하......
새벽 4시다.........케이블을 틀었다.......재밌는게 안한다..
다시 누웠다.........속이 편했다.....난 토해야만 하는 애다.....
하루 한번이면 잘한거지..........원래 심할떄는 7번도 더 했다........
 
 
 

폭식녀 1
 
새벽 12시에 눈이 떠졌어요.
 
그냥 갑자기 잠결에 정신두 없구.. 막 머가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24시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과자를 2만원어치 정도 샀어요.
 
못 믿으시겠죠?? 다들 그래요.
 
정말 친한 친구한테 그렇게 말했더니 결국은 안 믿더라구요. 그랬어요.
 
12시부터 계속 먹어댔어요.
 
참ing 1곽, 마가렛트1곽, 몽쉘 1곽, 오예스1곽, 카스타드 1곽, 엄마손1곽, 떡볶이과자, 자갈치, 버터링, 콘칩 등등등
과자가 2만원어치면 어느정도인지 짐작하시겠죠?
 
그렇게 먹고 이제 그만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사실, 과자같은게배가 잘 안 차잖아요.
2%부족했어요.
 
그래서 또 못참고 지갑들고 곧장 시내로 나갔어요.
그것두 새벽 6시에.
시내 가다 떡집이 있길래 반달떡 2000원어치를 하나 샀어요.
 
그리고 야식집으로 튀어갔어요.
저희 동네는 24시간 하는 야식집이있어요.
거기서 치즈떡볶이1인분이랑 만두1인분이랑 아까 사온 떡을 올려놓고 막 먹었어요.
솔직히 새벽에 와서 그렇게 많이먹는 여자를 본 사람은 거의없을거에요.
거기 있던 알바생들두 슬금슬금 보더군요.
그래두 먹었어요.
전 정말 음식에 미친거죠.
 
 
다 먹고 다시 시내를 걸었어요.
한 15분, 20분 걷다가 빵집이 있는거에요.
 
안된다함서 집에 갈려고 하는데 어느새 빵집 안에 들어와있더군요.
 
아침에 빵 냄새는 죽여주죠.
 
정말. 소보루, 찹쌀빵, 크림빵, 밤빵, 도너츠,피자빵 등등 3000원어치 넘게 샀던 거같네요.
 
그 빵 들구 냅다 집으로 튀어갔어요.
 
 그리고 또 빵을 미친듯이 먹어댔죠.
 
그리고 빵먹고 1시간쯤 텔레비보다가 또 뭐가 땡기길래 아까 새벽에 사둔 과자들을 다 꺼내서 막 먹었어요.
 
오후쯤 한 2시, 3시쯤이에요.
 
그렇게 먹다보니까 환상의 커플에서 짜장면을 먹더군요.
 
과자 제쳐두고 지갑들고 막 자장면집으로 튀어갔어요.
 
울 집 옆이 바로 자장면집임.자장면 1그릇 포장해달라하고
 
 또 앞에 포장마차에서 튀김 2000원어치 사서 집으로 튀어와서 자장면에 튀김먹구..
정말 저 미친거죠.. ㅠ.ㅡ
 
다 먹고 컴퓨터하다 놀다가 또 오후 5시 되니까 아까 남겨놓은 과자들 또 꺼내서 다 먹구.
 밤 9시쯤에 또 텔레비에서 치킨이 나오는거에여.
 
배달할 수도있었지만 그냥 걸었어요.
운동도 아니겠지만 운동이라 혼자 생각하고.
치킨 하나를 시켜서 정말 그짓말 하나 안하고 후라이드반 양념반 다 먹었습니다.
 
치킨두 보는 사람두 없는데 막 숨어서 먹었어요.
 
 
정말 골룸같았죠.
 
집에 오는길에 배부르면서 또 피자한판을 샀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또 텔레비보면서 막 먹었죠.
신기하게 다 먹고나니 밤 12시더군요.
완전 하루내내 먹기만 한거죠.
아무리 휴일이라도 이럴 수는 없습니다.
 
 
저 사람이나요? 동물이나요? 이게 과연 사람이 먹은 양이라 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대식가라도 이 정도는 아닐겁니다.
기네스에 오른 사람과 맞먹을지도 모르죠.
그래도 제가 토는 못해요 이걸 고마워해야하는지 슬퍼해야하는지..
하지만 여기 글 올린 사람들을 보면 참 감사해야지요.
토안하고 소화다한건 다행이지만 이 지방들이 모두 내 몸안에 있을걸 생각하니 넘 슬퍼요..
그냥 지금 이렇게 자서 내일 아침에 눈을 뜨지 않았으면 해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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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녀 2
 
 
10키로 이상살을뺴서
165에 47까지 뺐다.
1년간의 자제력이 어제,오늘완전 무너졌다..
어제 아침에 일어나보니 집에 아무도없었다.
큰일이었다.혼자있으면 엄청쳐먹는다.말릴사람도 눈치볼사람도없다.
항상 다엿한다고 안먹는다고한터라 누구잇으면 눈치보여못먹고
너무 먹고싶으면 내방에 숨어먹었지만 것도 한계가 있어 결국 많이 못먹었다.
암튼 아침에 일어나
딤채를 열어보니 복숭아가 있다.
2개를 꺼내 깎아먹었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토마토 주스를 갈아논게 있어 꿀을 넣고 마셨다.
그리고 다시 딤채를 오른쪽을 열어보니 포도가 있다.2송이를 다 먹었다.
그래도 뭔가 먹고싶어 다시 냉장고를 열었다.(미쳤군)
망고가 있다.
하나에 4000원을 호가하는터라 석류다음으로 집에서 보기힘든건데
엄마가 한박스사다놔서 한개만 꺼내서 먹는데 너무 맛있다.ㅠ ㅠ
도저히 못참고 2개 꺼내 총 3개를 먹었다.
그리고 입가심으로 또 냉장고를 뒤져보니 땅콩이나온다.
땅콩 세줌을 껍칠째먹고(귀찮아서)
잣 4종지 정도 먹고 팥빙수 팥이랑 제리랑 떡을 그냥 따로 조금 먹었더니
이젠 배가 너무 불렀다.
여기까진 그래도 과일이 주류니 괜찮지싶었다.(괜찮긴개뿔)
티비보고 인터넷하며 아침햇살 한잔하고한 몇시간지나니 배는부른데
또 뭔가가먹고싶다.
딤채를 다시여니 팥죽이있다.
냄비에 넣고 칼국수국수를 2인분 넣었다.
설탕듬뿍넣고 끓이니 너무맛있다.
다먹고 입이텁텁하다.
풀무원 비빔냉면이 있어 다시 만들어먹는다.
매운걸먹으니밥이 떙긴다.
밥솥을여니 따뜻한 잡곡밥이 너무 맛있어보여 손가락으로 조금 집어먹으니
도저히 못참겠다.
냉장고에서 스팸이랑 계란을 꺼내
잘게잘라 후라이팬에 밥이랑 버터넣고 볶았다.
양이 장난아니다.-_-
그리고 그위에 또 계란 2개로 오무라이스처럼 계란 덮개를 만들어
케찹을 뿌려먹었다.
매실짱아찌랑 마늘짱아찌랑 열무김치랑 반찬으로.
너무맛있었다.
배는 터질것같은데
라면이먹고싶다.
생라면으로 조금 뿌셔서먹고 또 망고하나를 먹었다.
그리고 숨도못쉴지경이되었는데
이젠 분식이 죽도록먹고싶다.
지갑들고 나간다.
순대1인분과 튀김들어간 라볶이를 사들고오는데
슈퍼가 세일이네.-_-
홀린듯이 슈퍼로 들어간다.
팅클,구운고구마,쿠키칩,오레오,웰미,아몬드뺴뺴로2개,누드빼뺴로1개,그냥빼빼로3개,
포카칩,도리토스와 체리마루 큰거한통,투게더 큰거한통을 사왔다.
근데 오는길에 왜 뚜레주르가 보이니..
가서 마늘빵이랑 연유바게뜨랑 치킨고로케랑 호두파이조각이랑 크림빵,팥빵을사서오는데
던킨도넛이..이쯤되니 내정신이 아니다.
우선 사놓고 보자는 생각에
거의 5천원어치를 또 사왔다.
먹는게 한아름이다.
엄마가 늦는다고전화왔다.
안심하고 마루에 먹는걸 펴놓고 티비를 튼다.
이미 배는 반쯤소화가되있었고
먼저 라볶이와 순대를 꺼낸다.
순대는 채 10개도 못먹고 라볶이도 반이상못먹고 비닐봉지째버렸다.
과자를 쳐먹기시작했다.
반쯤먹으니 목이막히고 무슨맛이 무슨맛인지 밀가루 설탕맛밖에 느낄수없어
냉장고에서 체리마루를 꺼내 반쯤먹고
투게더를 그릇에 왕창퍼서 우유를 부어 쉐이크처럼 빨대로 빨아먹으니
숨을쉴수가없다.
아무리배불러도 토하는성격은 아니라 그배를 움켜쥐고 헉헉댔다.
그와중에도 손으로는 깨작깨작 과자를 먹고있었다.
미쳤다는생각이들었다.
어떻게 내배에 저것들이 다 들어가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주제에 지방좀 줄여보겠다고 녹차를 진하게 우려 마신다.
화장실에가도 소식이없다.배안에서 그 음식들이 돌이되버린듯하다.
쓴트름이 올라오고 다리가 퉁퉁붓는게 느껴지지만 빵이남아있다.
빵을 반쯤 다 먹고 내방가서 누웠다.
일어나보니 아침이다.
어제의 엄청난 폭식에 위가 늘어났는지 허기진다.-_-
어제먹다남은 과자,빵을 옷장에 숨겨놨는데
다운받은 영화를 보며 다 먹는다.
아침부터 고칼로리 고지방을 먹으니 또 땡긴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어제 언니가 아웃백을 다녀왔는지
부시맨이 세개가 있다.
후라이팬에 구워 허니버터에 발라먹었다.
어느새 세개 모두를.-_-
또 망고를 꺼내먹고 포도를 먹고..
아까는 라면이랑 비빔면 반개씩 먹었다.
그리고 지금 교촌치킨먹고있다.
그리고...
방금 스위스퐁듀피자 시켰다.
...
거울을보니..사람꼴이아니다.
눈은 반쯤뜨고있고
피부는 개기름이 흐르는데 푸석푸석하고 머리는 산발이고
하룻밤만에 팔다리가 부어있다.
체중계에 올라가보니..어제아침에 46,8이었던 몸무게가
51이 되어있다.
갑자기 눈물이나와 1시간정도 울었다.
미쳤다는생각이든다.
세상에 태어나 이런폭식처음이다.
친구한테 말하니까 뻥치치말란다.
뻥이었으면 좋겠다.
한번 이성의 끈을 놓고 어제오늘 내가 내가아닌것같다.
무섭다.다시 찾아올 살들과 내 식욕.
사주카페갔을때 점봐주는 사람이 나보고 대뜸 식신이 있댄다.
食(밥식)神(귀신신).
그때 애들이 살좀찌라고 했을때라 다 돌팔이 아니냐고 했는데
맞는것같다.
아.진짜 운동도하기싫고 너무 찌뿌둥하고 또 과자먹고싶다.
아 피자온것같다.-_-그럼..
 
잠이 온다.........몸이 슬슬 쳐진다..........
다시 잔건가...........
따르릉....전화소리가 들린다 ....꿈인가........눈이 떠지고......전화를 받으니...
엄마다...가스 잘 잠구고 있냐고 오늘 새벽에 갈테니 문단속 잘하란다.....
씨.....알았어....끊었다.....아침 10시다....
또 배가 고프다..........냉장고로 간다.....어제 남겨둔 핫브레이크2개..초코파이2개
밥에 참치랑 조금 먹고....수박으로 마무리........요구르트랑 요플레 얼린거도 3개씩...
아.......맛있다.......더 먹고 토할까.......아냐..자자.....
내방으로 간다..............잔다...........
그리고....다시 일어나니 오후 2시10분..........
이렇게 컴앞에 있다.................
내가 어제 뭐했지......꿈을 꿨나...........정신이 없다.......난 꿈을 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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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굶어가며 다이어트하다가 폭식증 비스무리-하게 올려다가 진짜 정상인됐음ㅇㅇ
저사람들 존나공감됨ㅠㅠㅠㅠ 무서워 진짜 배는 부른데 머리가 아직도 먹어야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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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 작성자외큑인 | 작성시간 10.08.05 헐... 근데 몇키로 빠지니까 몸이 귀신 같이 알고 그거 충당하려고 그제어제오늘 진짜 나 설탕, 기름, 야식 땡겨서 죽겠음...........
  • 작성자알락나비 | 작성시간 10.08.06 아 무섭다........난 살쪘을때의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었지 그러니 더 찌고......근데 난 원래 대식가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폭식증이었구나 배부른데 입이 심심해서 그냥 있지를 못했어.....지금은 자제가 되어서 다행이야
  • 답댓글 작성자내 장점이 뭔지 알아 바로 솔직한 거 | 작성시간 22.11.22 지금도 자제 잘 하고있어 여시?!
  • 작성자이브지옵프 | 작성시간 10.08.07 하;;;;;;;장난 아니다....난 저 음식들 다 몸에 안좋은 화학약품 덩어리라고 생각하면 별로 먹고싶지가 않은데;;
  • 작성자난이란사람이야아랍은뛰어 | 작성시간 11.02.19 저렇게하다가 20대때 죽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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