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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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땋아주고 얼굴 정리해주는 데 지분왕 단짝 수지킴
중국 국가는 아무래도 집중하기 힘든 김연경
저 때 부모님도 경기 보러 오셔서 더욱 눈 굴렸다고
당연히 손 뻗어서 일으켜달라하는 연경신과 익숙하게 일으켜주는 양효진선수
간지러워욧
뭐 묻은거 떼어주는 이효희 선수
자기보다 한참 작은 효희언니가 너무 좋은 대형견
(궁디 내밀면서) 더 쳐죠
나 오늘 잘했으니까 안아줘
감독이 뭐라고 말하고있든 나 오늘 잘했으니까 안아줘
한 손에 물 두개 든거 까먹고 냅다 들이켜다가 옷에 다 쏟음
어휴
어휴2
귀를 만져주면 잘 잤던 선수
잘했어 꼬맹이
김연경을 꼬맹이, 애기라고 부르던 이영주 선수
연경아 아~ 해봐
어디서든 갓기선수들에게 귀여움받는 연경신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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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