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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josef salvat 작성시간22.01.14 재래킴 별내용은 아닌데 저당시 학교에서 글짓기로 상도받고 책많이 읽어서(초딩때한정) 맞춤법 100점이었음 근데 위문편지 넘 쓰기 귀찮은거야 하기싫고
그래서 최대한 익명으로 첫줄까지 쓰고 놀다가 끝나기 5분전에 미친듯이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데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막 써내려가면서 단서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찾아올까봐 초딩마음에 나름 철저하게
꾿꾿이, 낳 일부러 틀리게 쓰고 쓸거 너무없어서 울끈불끈돜ㅋㅋㅋ억지로 쥐어짜내고 '열라'는 그때 이모가 많이쓰던 어휘라 옮았엌ㅋㅋ
급하게 쓰고나서 내가봐도 와~쪼끔 얄밉겠다 싶어서 수습한다고 덕담으로 마무리한거 ㅋㅋㅋ여자느낌이 안나서 사람들이 악착같이 안물어뜯은건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