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왜그러고살어작성시간22.01.15
나 옛날이 회사 회식 때 여자들 끼리 노래방 갔더니 나 회장실 간 사이에 직장상사가 부른거야. 머릿수 맞춰서 ㅋㅋ 근데 잘생긴 애들로 픽해놓고 술겜 좀 하다가 내 옆에 앉은 애한테 나 ㅈㄴ 집이 가고싶다, 회식 없어졌으면.. 했더니 걔가 겁나 쪼개면서 해준 얘기가 우리가 30대 이하라서(과반수 20대) 픽 안된 애들이 엄청 부러워할거다. 우리가 너무 건전하게 놀아서 완전 편하게 놀다 가는 기분이다. 본인들 굉장히 꿀빠는 중이다.. 라고 하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