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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모부님께서 자꾸 밥에 기상천외한 재료를 넣어 고민인 달글

작성자단델리온|작성시간22.01.17|조회수14,713 목록 댓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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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글의 주제는 제목 그대로임 ㅠ

예를 들면 달주는
오늘 엄마가 볶음밥에 사과 넣어서 진짜 깜짝..놀랬음
한두번 아니지만 맨날 덩어리도 커서 당황스럽달까

꼭 밥이 아니더라도 식사류 당황스러웠던 경험도 환영^^!!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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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광녀니~~ | 작성시간 22.01.17 한강라면에 국수를 자꾸 넣음....
  • 작성자여시는내찌찌 | 작성시간 22.01.17 카레에 사과..
  • 작성자코인들아 정신안차릴래? | 작성시간 22.01.17 전에 밥..
  • 작성자퇴근시켜주셈 | 작성시간 22.01.17 무말랭이에 사과...ㅠ 왜 무랑 똑같은 생김새를 하고있는것인지..
  • 작성자이어폰하나만 | 작성시간 22.01.18 비빔밥에 코코넛오일 넣음... 내가 그런거 넣지말라고 하다가 크게 싸웠는데 엄마가 싸우고나서 한입 먹어보더니 바로 버리고 둘다 터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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