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521582?cluid=enter_202201162300_00000001
무엇보다 전처 윤여정의 오스카 수상을 두고 '바람 피우는 남자들에 대한 최고의 복수'라고 한 인터뷰에 대해 "논란은 전혀 생각 못했다. 얼마나 근사하냐. 미국식 조크다"며 "조용히 축하한다고 답변하면 나답지가 않지 않나"고 받아쳤다.
아울러 "대중 반응은 이해하는데 (생각보다) 심했다. 전시회도 취소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마지막으로 조영남은 "제일 후회되는 것은 딱 하나 있다. 아이들을 두고 바람피워서 집 나온 거..애들 생각을 왜 못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게 후회된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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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돈이너무많은여시 작성시간 22.01.17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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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푸른초원우에 작성시간 22.01.17 이래서 사람일 모르는 거여. 말년에 대중한테 무시 당할 사람이 될 줄 누가 알았겠냐고.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여정쌤이 말했던 것들 전부 거르고 거른 말일 텐데. 그럼 실상 더심했을 거고. 조감탱은 유병장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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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골든차일드 작성시간 22.01.17 왜 자꾸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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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자답게물으면여자답게가르쳐주지 작성시간 22.01.17 입 그만털어 영감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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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지기웅지차차차 작성시간 22.01.17 아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