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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가수 요조가 동생을 먼저 보내고 쓴 글

작성자나문희준|작성시간22.01.17|조회수3,902 목록 댓글 10

출처 : https://www.dmitory.com/224425646


2009년 서울예대 학보에 실린 글
읽은지 1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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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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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신똑바로체리세요 | 작성시간 22.01.17 이건 읽을때마다 늘 그래 인생 어찌될지 알어.걍 오늘 행복하게 편하게 살자. 그러면서 끄덕끄덕하게됨.. 근데 또 지나면 아등바등 살고있는 나..ㅜㅜ변함없는건 이글은 언제나 감동이고 맞말.... 다들 힘 쥐어짜며 아등바등 살지말자...
  • 작성자재택근무제발소취 | 작성시간 22.01.17 잘지내지? 괜히 거기 갔는데 오빠 생각이 많이 나더라. 세상이 너무 아름다운데 오빠는 어디있을까 싶고 그치? 잘 지내 행복하게 그리고 꼭 고모 꿈에 나타나서 행복한 모습 보여줘
  • 작성자온새밀오 | 작성시간 22.01.17 주기적으로 보는데 볼 때마다 눈물나는 글..
  • 작성자Escape Success | 작성시간 22.01.17 ㅠㅠ
  • 작성자소년탐정김전일 | 작성시간 22.01.17 이 글 읽으면 아빠 생각이 난다.. 내일 보러 가야지. 내년에 같이 살아야지. 했었는데 이별이 그렇게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찾아올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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