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양도양도작성시간22.01.17
나 다리 아작났을 때 주사로 소용없어서 한 번 붙여본 적 있었는데(의사쌤이 너무 아프면 붙이는 진통제 있댔고 최대한 쓰지 말자고 함ㅠ) 그거 붙이고 좀 덜아픈 것 같더니 몽롱해지면서 기절한 이후로 그냥 아파도 주사로 연명함ㅠ.. 진짜 내 인생 최대의 고통이었을 때 썼는데도 갑자기 훅 가서 무서웠는데 이걸 맨정신에 하면 어떨지 상상도안가.. 무서워 ㅠ
작성자LG트윈스는 신천지다 등신천지작성시간22.01.17
ㄹㅇ 중독자 얘기중에 중독되면 기압이랑 중력을 못느끼다가 금단증상 시작되면 갑자기 이 힘들을 느끼기 시작해서 온 몸이 터질것처럼 아프다는 느낌이라는 글 보고 소름돋음… 중국에서 미국에 무차별로 공급하는데 ㄹㅇ 개도라이약물이야,,,, 거기다 요즘은 효과 뻥튀기한 카펜타닐 서펜타닐 이런것도 나옴
작성자디리링2636작성시간22.01.17
엄청 아프데ㅠㅠㅠ 그래서 다시 마약을 하게된데 처음에 마약으로 알고 사용한 사람은 별로 없고 미국에서 사소한통증에도 저걸 막 처방해줘서 미국 피해가 크다더라고! 이젠 처방도 안되고 몸은 아파 죽겠고 그러니 몰래 사게되고 마약중독자가 되는거래 처음부터"나 마약해봐야지"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의사 처방 때문에 저렇게 됐더라 ㅠㅠㅠㅠㅠ
작성자입맛재기작성시간22.01.17
ㅁㅈ 나도 정확한 증상은 모르지만 강의시간에 들은 바로는 어떤 마약은 복용하면 복용할수록 금단현상으로 신체적 고통이 따르게 된다고 했음. 중독되는 이유가 바로 금단현상으로 생기는 이 고통을 줄이기 위해 계속해서 더 많은 양의 마약을 복용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