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프흐으프작성시간22.01.17( 본인 닉네임) 맞아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있더라 4차원 공간에서는 미래(를 포함한 시간개념)라는 개념은 없고 삶 자체가 모두 정해져 있다고? 내가 미래에 할 행동이 다 정해져있다 뭐 그런,, 이런 맥락에서 고도로 발달된 과학에서 약간의 운명론이 느껴짐(이건 내 개인적인 소감)
답댓글작성자( 본인 닉네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1.17개쌉운좋은 긍정퀸 하...그...3차원에선 시간을 잡지않고는 못만나고 엇갈리잖아 공간을 벗어나거나 이동을 위해서 시간을 쓰는건데(3차원이 시간+공간) 4차원에선 시간이 과거현재미래 동일하대...4차원안에 3차원이 속해있는거고 우리가 시간이 흐르는게 아니라 사실 3차원의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 하는거랴....아놔미안 굉장히 많은게 생략된 답변이야ㅋㅋㅋ나도 가물해ㅠㅋㅋ 긍까...이미 완성되서 펼쳐진책 페이지를 넘기는?...
답댓글작성자윤동구밭과수원샷작성시간22.01.17
ㅈㄴㄱㄷ 3차원에서의 과거 현재 미래와 같은 시간개념은 4차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거라는 설을 본적있어..! 그리고 어떤 분의 임사체험에서도 여시가 말한거 댓글에 있는거, 본문에 있는거 다 나와!! 신기해 소름
작성자맥알이작성시간22.01.17
오오 4차원의 무언가가 3차원을 움직여서 바뀐걸까? 예를들어 3차원인 우리가 구를 움직이면 구가 가로지르던 평면에서는 원의 크기가 달라져보일텐데 만약 2차원의 존재가 그걸 관찰했다면 난데없이 원의 크기가 커졌다 작아졌다 한거잖아 우리한텐 당연한거지만 그걸 2차원의 존재에게 설명하려면 엄청 어려운 것과 같은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