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월요일디
자료 출처
1. https://youtu.be/b-4ruCO8o7M
2.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181102000481&cpv=1
교수님 질문에 답변할 때, 상사 말에 답변할 때, 모르는 사람과 처음 대화하는 자리에서 여성들이 본인도 모르게 사용하게 되는 언어 습관.
이미 말을 논리적으로 잘하고 있음에도 자신감이 없어서, 혹은 상대방을 살피느라 문장의 끝으로 갈수록 목소리가 작아지거나 뭉개지는 말끝 흐리기
취업 면접 시에 가장 부정적으로 보는 버릇도 이 말끝 흐리기. 논리적으로 준비한 내용을 말하더라도 말끝이 명확하지 않으면 ‘침착하지 않은 사람’, ‘준비되지 않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전달하게 됨.
언어습관을 교정하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고쳐야 하는 문제를 자각하는 것! 평소 본인이 낯설어하는 사람, 어려워하는 사람 앞에서 어떤 식으로 말하고 있는지 검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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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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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라클여시하기 작성시간 22.01.23 ㅎㅎㅎ똑부러지게 말하면싸가지 없다고 컴플걸리는 서비스직 여시...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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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뚝배기난타쇼z 작성시간 22.01.23 나 사회초년생부터 남초환경에 있어서 일부러 말투 딱딱하게 했는데 도움 많이된것같음 어떤 상사는 아버지 군인이냐고 비꼴때도 잇었건만.. 한번도 도움이 안 된 적은 없었던거같아 사람대 사람으론 모르겠는데 업무적으론 무시당한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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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미지 머리 작성시간 22.01.23 근데 제목에 있는 쿠션어는 왜 고쳐야돼....??? 매너있게 말하는 화법 중 하나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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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줜 작성시간 22.01.23 맞아 면접때 ~합니다. -니다. 라고 확실히 말하는거 좋아서 뽑았다햇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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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츠기 작성시간 22.06.09 ㅅㅂ이걸로 개쪽당해서 연어하다 옴 ㅠ 뒷말 뭉개는거 내 스스로가 개찐따같아서 고쳐야 되는데 안고쳐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