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여친과 언니 살해 후 ‘구더기 들끓 때까지’ 속인 30대…2심도 무기징역

작성자고양이가 세상을 구하는디|작성시간22.01.25|조회수4,480 목록 댓글 37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47276?sid=102


전문 출처로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0471
조팔새끼 뒤질수있게 국민 청원하자 우리
아래 이 기사내용이 너무 슬프다 진짜
▼ ▼ ▼ ▼ ▼ ▼ ▼ ▼

자매의 아버지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려 “제 인생은 두 딸이 무참히 살해 당했을 때 산산조각이 났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다”며 “그놈이 제 딸의 휴대전화로 딸인 척 문자나 카톡을 보내 속는 바람에 두 딸을 온전히 안을 수도 없이 구더기 들끓고 썩어 부패한 후에야 만날 수 있었다. 그놈이 사형선고를 받는 것을 봐야, 하늘에 가서도 두 딸 얼굴을 볼 면목이라도 생길 것 같다”고 끔찍한 고통을 호소한 뒤 사형 선고를 청원했었다.


++국민청원 본문 추가
(가해자 ,살인자 왈)
가해자가 그랬다더군요, 자기는 정신질환자라 형이 감면될꺼라고 ...



글 작성에 문제있을시 댓글로 알려줘 여시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낙지줘 | 작성시간 22.01.25 pure vanilla 명품백은 전여친한테 선물로 줬대 아버지 인터뷰 보면 더 자세히 나와있어 왜 들째딸한테 접근했는지 ㅠㅠ
  • 작성자불도시락 | 작성시간 22.01.25 미쳤어,,,,ㅠㅠㅠ 청원 종료야ㅠㅠㅠ
  • 작성자세상세승 | 작성시간 22.01.25 청원종료네ㅜㅜ
  • 작성자배고프다매일배고파 | 작성시간 22.01.25 그알이엇나 어디나왓다나 개새끼ㅠ
  • 작성자제레미_ | 작성시간 22.01.25 아......... 끔찍하다
    저런인간이 살아잇다니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