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시츄냥냥
세후 50억 이상의 로또 1등에 당첨된 여시
좋아하는 순간 주변 배경이 바뀌고
갑자기 박쥐가 로또 뺏어서 날아감
박쥐를 쫓아갔더니
도착한 곳은 매우 음산한 드라큘라의 성
로또 용지만 곱게 찾고 나가려는데
눈 앞에 나타난 드라큘라
" 내 부하를 따라왔군?
이유불문 내 성에 들어왔으면
날 이기고 원하는 걸 가져가도록. "
드라큘라는 주식이랑 코인 떡락해서 급전 필요함
대출 가득 땡겨받아서 성이 깡통 부동산
강냉이 다 털려서 피는 못 빨지만
키 185cm 체중 105kg (효도르 비슷)
성격 더럽고 몸싸움 잘함
10분에 한 번씩 여시 얼굴만한 바퀴벌레 10마리 날림
(물지는 않는데 여시 주변 날아다님)
로또 뺏어간 부하 박쥐도 가끔 나와서
여시 목소리로 패드립
여시가 사용 가능한 건 야구배트와 칼
(무한리필 가능)
드라큘라 목 자르거나 심장 찌르면 여시가 이김
여시가 지거나 기권하면 로또 뺏기고 현생복귀
여시가 이기면 로또 가지고 현생복귀
고통은 있지만 후유증 X
드라큘라는 최강 존잘에 몸 좋지만
시체라서 발기 안됨
여시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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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