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내임)
<내 이름은 김삼순>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669791?svc=cafeapp
https://youtu.be/MbUZKAnWnks
지금 다시 나오면
허영미 캐릭터 그때처럼 오질나게 욕만 먹진 않았을 듯
노란장판 자수성가 캐
영미가 애들 다 밀치고 달려감
영미가 가방으로 양아치 대굴빡 때림
그리고 튀튀
서로 싸대기 존나 주고받고 머리끄댕이 잡음
정말.. 장동건 나올 때마다
전국민이 동스라이팅 당했다는 말 밖에는...
그저 움파룸파족..
영미가 선미 핸드폰 몰래 떨어뜨리고
방송중에 전화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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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본인 닉내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02 아니 둘 다 아나운서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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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얼죽아덥죽따 작성시간 22.02.02 (본인 닉내임) ㅋㅋㅋㅋㅋ 찾아보니 김소연만 나온 그 햇살이 나에게 라는 작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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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다다란 작성시간 22.02.02 이거 봤었던거 같은데 영미 발등에 장미 문신 있던걸로 의심한거 기억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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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춥다리춥춥 작성시간 22.02.02 난 어렸을때도 영미가 더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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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과일수플레 작성시간 22.09.08 나영미가더좋았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