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25917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는 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겨울 우리와 함께해온 방역 정책을 마침내 철폐할 수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확진자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중증 환자의 입원은 감소함에 따라 의료체계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그는 “우리는 백신으로 잘 보호받고 있다”면서 “감염자 수가 급증하더라도 많은 조치를 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퇴르 총리의 발표와 동시에 노르웨이의 방역 조치 대부분이 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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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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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댕댕쓰댕댠쓰 작성시간 22.02.02 구래.. 걍 그만하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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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mmmssss 작성시간 22.02.02 이게 맞지….방역 인력들만 갈려나가잖아 중증환자만 관리하는 쪽으로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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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이러니말도안돼 작성시간 22.02.02 우리나라도 정말 다들 열심히 방역중인데도 늘고있는거 보면 이게 맞는거 같기도 함..어떻게 할 수 없는 지경이 아닌가 싶어ㅠㅠ감기를 막을 수 없는 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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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ownfh 작성시간 22.02.02 이게 맞지 젊은 사람들은 그냥 독감취급으로 하고 중증인 사람만 병원에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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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VD 마이너스5 플러스2 작성시간 22.02.02 그래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래 이게 참으면 종식될 병도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