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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기타]방영당시 캐스팅 잘했다는 소리 나왔던 슬의생 배우 두명

작성시간22.02.05|조회수115,485 목록 댓글 29

출처 : 여성시대 강아지사진을주세요






홍도랑 윤복이ㅋㅋㅋㅋㅋ
쌍둥이 남매로 나왔는데 둘이결이 비슷한외모도
물론이고 우애도 좋아가지고 졸귀엽...
둘다 애기티? 나서 누가봐도
실습생같은 느낌이어서 캐스팅 찰떡
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홍도랑 윤복이인데 자꾸 교수들이
견우와직녀, 철이와미애 라고
틀리게부르는것도 존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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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2.02.06 연기도 연기인데 왜 있는 캐릭터인지 모르겠음… 등장할때마다 재미없었어
  • 답댓글 작성시간 22.02.06 22
  • 작성시간 22.02.06 윤복이 서사 좋았고 채송화와의 연결 고리도 좋았는데 의학 지식/용어와 시청자들을 이어 주는 포지션인 게 너무 촌스러울 정도로 티 났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 의드에 필요한 롤인 거 알겠는데 같은 역할도 좀 더 매력적으로 수행하게 할 순 없었을지 연출 부족과 연기 부족의 산물
  • 답댓글 작성시간 22.02.06 근데 캐스팅 비화보면 일부러 그렇게 연출한거 같음ㅋㅋㅋ 대놓고 시청자 눈높이에 맞춰 풀어주는 역할이라고 말하는 거 보니까? 이 작감 스탈이 할거면 그냥 티내서 하자 느낌인것같음 피피엘도 그렇고ㅋ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 22.02.06 피피엘은 작품 외적인 요소니 어설프게 녹여 넣을 바에야 대놓고 하자는 입장이 이해가 되고 무엇보다 그게 재미있음 같은 맥락으로 아역 배우가 불가항력적으로 너무 성장해 버렸을 때 그걸 정면으로 다루는 것도 (맨 인 블랙) 위트 있었는데 윤복 홍도의 가장 중차대하고 근원적인 문제는 재미가 없다는 거... 대놓고 설명하는 역할이라 해도 위트와 매력을 1도 곁들이지 못한 건 작감 역량 부족이라고 생각하는 편 유머와 캐 특색을 부여하려는 시도가 아예 없으면 몰라 제법 눈에 띄는데도 결과물이 이렇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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