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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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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2.06 연기도 연기인데 왜 있는 캐릭터인지 모르겠음… 등장할때마다 재미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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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2.02.0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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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2.06 윤복이 서사 좋았고 채송화와의 연결 고리도 좋았는데 의학 지식/용어와 시청자들을 이어 주는 포지션인 게 너무 촌스러울 정도로 티 났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 의드에 필요한 롤인 거 알겠는데 같은 역할도 좀 더 매력적으로 수행하게 할 순 없었을지 연출 부족과 연기 부족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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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2.02.06 근데 캐스팅 비화보면 일부러 그렇게 연출한거 같음ㅋㅋㅋ 대놓고 시청자 눈높이에 맞춰 풀어주는 역할이라고 말하는 거 보니까? 이 작감 스탈이 할거면 그냥 티내서 하자 느낌인것같음 피피엘도 그렇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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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2.02.06 피피엘은 작품 외적인 요소니 어설프게 녹여 넣을 바에야 대놓고 하자는 입장이 이해가 되고 무엇보다 그게 재미있음 같은 맥락으로 아역 배우가 불가항력적으로 너무 성장해 버렸을 때 그걸 정면으로 다루는 것도 (맨 인 블랙) 위트 있었는데 윤복 홍도의 가장 중차대하고 근원적인 문제는 재미가 없다는 거... 대놓고 설명하는 역할이라 해도 위트와 매력을 1도 곁들이지 못한 건 작감 역량 부족이라고 생각하는 편 유머와 캐 특색을 부여하려는 시도가 아예 없으면 몰라 제법 눈에 띄는데도 결과물이 이렇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