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왜그렇게생각해
어렵사리 성사된 4자 TV토론 과정도 심 후보에게 썩 유리하게 흘러가지 않았다. 3일 첫 TV토론에서 4명의 후보가 다른 상대에게 던진 질문 31개 중, 그를 향한 물음은 단 한 개였다.
방금 본 기사에 나온 내용인데
심상정이 그 날 다른 후보에게 받은 질문이
딱 한 개래 ㅋㅋㅋ
총 31개의 질문이 오갔는데 딱 한 개..
안 그래도 그날 토론회 보면서
너무 이상했거든 ㅋㅋㅋㅋ
이 트윗이 제일 공감됨
그냥 말 그대로 패싱….
트위터 검색해봤더니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네…
두 명 이상의 후보에게 질문해야 하는데
남자들끼리만 질문 주고 받은 거잖아?
근데 슬픈 건
살아가면서
이런 일들이 너무 익숙하다는 거야
여자들의 목소리는 지우고
있어도 없는 것처럼 배제하고
기회조차 안 주면서 실력이 없어서인 것처럼 얘기하고
가끔 한 마디하면 공격적+ 너무 감성적이라고 하고
다음 토론회 때도 그럴까봐
걱정된다….
이 정도면 토론에도 할당제 적용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이상 속상한 심상정 지지자의 해석+한풀이였음
악플 달지 말아줘..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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