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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일본아저씨의 잊을 수 없는 담임선생님 썰

작성자Unica|작성시간22.02.16|조회수71,033 목록 댓글 27

출처 : 여성시대 갓죠







나는 소위 '급식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아동' 이었지만

매월 급식비 수납용 봉투에 도장을 찍고 다른 반친구들처럼 이름을 부르며 건네주던 선생님은

50이 넘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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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뚝딱이뚝딱뚝딱 | 작성시간 22.02.16 찡
  • 작성자성심댱 | 작성시간 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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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uckyyyy | 작성시간 22.02.16 또르륵...
  • 작성자@남주혁 | 작성시간 22.02.16 좋은 사람이야ㅠㅠ
  • 작성자버터 커피 | 작성시간 22.02.16 선생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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