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3000m계주 준결승에서 최민정,심석희,이유빈,김예진 선수가 출전한 상황이고 다들 준결승이니까 잘하겠지~하면서 보고 있었음
이유빈 선수가 23바퀴를 남긴 상태에서 넘어짐
넘어지면서 터치하는 선수들 ㅠㅠ
뒤늦게 따라가보는데
격차가 너무 나서 화면에 잡히지도 않는 상황 ㅠㅠ
그런데
?????? 어느순간 따라붙더니
?????2등??
역전???
엄청난 격차를 벌리고 한국이 1등으로 결승올라감..
그리고 결승에서
이건 진짜 영상으로 봐야해 3등..2등..1등 치고 올때마다 함성 터지는데 진짜 짜릿함 이게 홈그라운드의 묘미일까?
그리고 원래 뒤쳐지는 선수 카메라 안잡는데 한국 카메라라 그런지 찔끔찔금 우리 선수들 비추는게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그리고 해외중계 반응들..
문제시 새벽에 올림픽 애국심 영상에 빠져서 그러니까 한번만 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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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헬로우우머니 작성시간 22.02.17 마지막 심석희 맞지? 와..ㅠㅠ 다들 정말 최선을 다하는구나 ㅜ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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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좆틈새로 비치는 네 모습 참 좋다 작성시간 22.02.17 최민정 자기 순서 아닌데 존나 바로 가서 터치하는거 진짜 눈물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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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뇨끼뇨르 작성시간 22.02.17 이거 진짜 레전드... 최민정 그 전에 이미 돌고왔는데 바로 터치하면서 더 뛰는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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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분강쥐 작성시간 22.02.17 나 이 경기만 보면 눈물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을 여실히 보여주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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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쓸범잡 작성시간 22.02.17 미쳤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