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하고 싶은 딸과 황혼육아 은퇴 하고싶은 엄마 작성자땡큐우| 작성시간22.02.18| 조회수20736| 댓글 25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구리나아트 작성시간22.02.19 남편 뭐함 아ㅋㅋㅋ존나 답답하다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구리나아트 작성시간22.02.19 니자식이세요 ㅋㅋㅋ무슨 남 애기얘기하듯 한숨쳐쉬고 계세요 니애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쩌라구요어쩌라구 작성시간22.02.19 할머니 얼마나 힘드실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둥둥둥동동둥 작성시간22.02.19 어링이집보내고 방과후시터쓰면되자나... 큰애는 학원보내고 2대1 시터 두분부르면될것같음...ㅠㅠ 애들크면 학원보내야지모.... 어렵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먼드우라프 작성시간22.02.19 남의편은 가만히만 있노 시짜들은 뭐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성재기 작성시간22.02.19 할말많은데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비꺼지롱 작성시간22.02.19 이거 본방보면서.. 하....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hatever TV 작성시간22.02.19 엄마한테 애좀 맡기지마. 주위에도 당연한듯 친정에 맡기더라. 시가집은 뭐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츄추츄추츄추 작성시간22.02.19 돈써서 시터 써야지 네쌍둥이라 시터도 두분 오셔야할거같은데 맞벌이면 그정도는 쓸 수 있잖아ㅋㅋ 금전적으로 너무 힘들면 남편이 투잡뛰어야지 당연히남편 투잡이 힘들면 시부모가 와서 보면 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셀리아 작성시간22.02.19 어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지훈 작성시간22.02.19 애들 개비는 뭐하냐 병풍이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혹 아이키 작성시간22.02.19 씨발 진짜 남편 뭐함복직 미루지마세요 아내만 나쁜 사람만들고 복직 미루라고하는거 존나 어이없네 아내도 커리어가 있고 복직하는게 걍 당연한거임 남편이보든 할아버지가 보든 남자들이 좀 맡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웨조 작성시간22.02.19 감당 못할 애를 왜낳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 정신을 바까! 작성시간22.02.19 시터 쓰면 안돼? 그리고 남편은 왜 쏙빠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힘찬연어 작성시간22.02.19 진짜 남편은 무ㅓ하고 시댁은 뭐해…. 솔직히 나조 차라리 시터를 쓰는 한이 있어도 우리엄마 힘든거 보고싶지 않아 그리고 나도 저런거 감당하고 싶지 않아서 딩크생각중이고 한숨은 또 왜 쉬냐…. 자기애 자기가 돌봐야지 뭐하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밀국수를 좋아하는 여시 작성시간22.02.19 이런거ㅈ보고도 비혼은 노후에 자식없어서 비참 웅앵 하고싶을까...?노후에 자식들한테 챙김받기보다는 죽을 때까지 자식 뒷바라지에 갈리는 노동력과 돈이 훨씬 클 듯 ㅋㅋ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평온한마음갖기운동 작성시간22.02.20 진짜이기적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악마의꼭쥐쓰 작성시간22.02.22 진짜 어이없네인생계획도없이 애를 하,,,,내 자매고 우리엄마였으면 개싸웟어남편이랑 알아서 키우던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