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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윤석열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국방 예산 5.1조 더 쓴다(종합)

작성자안성탕면면|작성시간22.02.20|조회수1,425 목록 댓글 23

출처 :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election2022/2022/01/09/2GB7QI5U3FDHRCD6DDLDBKLM6A/






올해 기준 병장 월급은 67만6100원이다. 현재의 3배 수준으로 인상하겠다는 게 윤 후보 공약인 셈이다. 국방부는 지난해 9월 발표한 ‘2022~2026 국방중기계획에서 병장 월급을 2026년에는 약 100만원 수준에 이르도록 하겠다고 했다. 하사 1호봉의 50%가 목표다. 문재인 정부가 세운 계획의 2배 넘는 금액을 윤 후보가 제시한 셈이다.


병사 봉급이 월 200만원이 되면, 장교와 부사관 급여 인상도 자연스레 뒤따르게 된다. 올해 하사 1호봉 급여는 170만원, 소위 1호봉 급여는 175만원이다. 병사보다는 급여가 높아야 하므로, 모든 직업군인의 급여가 수십만원씩 일괄 인상이 불가피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지난해 12월24일 병사 월급을 2027년까지 200만원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다만 임기 내 징집병 규모를 15만명으로 축소하는 선택적 모병제를 전제로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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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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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는날아날아올라 | 작성시간 22.02.20 ???????? ㅋ
  • 작성자3320571 | 작성시간 22.02.20 내월급이나 늎여줘 ㅅㅂ
  • 작성자햇병아리 | 작성시간 22.02.20 ?..
  • 작성자ㅈㄹ도풍년이네 | 작성시간 22.02.20 ?????????ㅅㅂ 장난까냐
  • 작성자이야아아아아타하 | 작성시간 22.02.20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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