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슈가글라이더
장항준의 영화 작가 데뷔작
<박봉곤 가출사건>
줄거리가
사춘기 소녀의 감수성을 간직한 귀여운 푼수 주부 박봉곤(심혜진)은
남편 희재(여균동)의 괴팍함과 무관심에 질려 어느 날 가출을 결심한다.
봉곤은 가수가 되고 싶었던 어릴 적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클럽 아라비안나이트에서 탱고를 추며 화려한 가수로 변신한다.
한편 아내의 가출로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던 남편 희재는
가출 주부만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X(안성기)에게 봉곤을 찾아줄 것을 의뢰한다.
그러나 봉곤을 추적하던 X는 봉곤의 일기장에 담겨진 글들을 보면서 그녀의 천진난만함에 매료되어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박봉곤 가출사건 [The adventure of Mrs. Park]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 1001, 2011. 4. 20., 이세기)
그때 어딘가 기사에 그렇게 나왔나보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사 사장님이 알려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쓰면서 봉곤이가 집으로 돌아가면 안된다 생각했다함
그래서 그당시 기준으로 파격적이었던 결말을 선택함
이랬던게 장항준 시절 페미니즘의 시작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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