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원래 이름 대신 예명 불러주세요”

작성자X file|작성시간22.02.23|조회수7,066 목록 댓글 50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674568

초등생들, 예명 짓기 붐… 시험지에까지 적기도
“선생님, 이제부터 저를 ‘강루아’라고 불러주세요.”

인천시 연수구에 사는 김나윤(11)양은 지난 학기 학급 장기 자랑 시간에 담임선생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연예인 등이 원래 이름 대신 예명(藝名)을 쓰듯 자기도 그렇게 하겠다고 한 것이다. ‘강루아’는 온라인 게임을 할 때 쓰는 아이디에 어머니의 성씨 ‘강’을 합쳐 만들었다고 했다. 그는 “또 다른 나를 만들고 싶어서 지었는데 자주 쓰다 보니 학교 시험지에도 예명을 적은 적이 있다”고 했다. 같은 반 18명 중 15명이 김양처럼 예명을 지어 서로를 부른다고 한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예명 만들기 문화가 번지고 있다. 자기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고, 친구들과 예명으로 서로를 부르며 더 친해진다는 것이다. 


전문 기사 출처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물고둥 | 작성시간 22.02.23 난 세리라고 해
  • 작성자사랑하게 됐거든 | 작성시간 22.02.23 진짜 웃기긴한데 선생님은 18명중에 15명이 예명써서 혼란스럽겠닼ㅋㅋㅋㅋㅋㅋ
  • 작성자ㅉㅏ파게티범벅 | 작성시간 22.02.23 근데 나 고등학교때 이지랄했음ㅅㅂ 물론 시험지에는 안씀ㅋㅋㅋㅋㅋㅋㄱ시밬ㅋㄱㄲㅋㅋㄱ 애기 넘넘귀엽다
  • 작성자유고자파드 | 작성시간 22.02.23 나도 할래 이회장
  • 작성자웅웅자기말이다맞아요 | 작성시간 22.02.23 에르메스 니가 참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