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142850?sid=100
“제 휴대폰에 ‘딜리버드(delivered)’라고 딱 돼 있습니다. 거짓말할 게 따로 있지.”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한 카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인터뷰 도중 선대위 관계자에게 차에 있는 자신의 휴대폰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측과 진실 공방을 벌였던 문자를 기자에게 직접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지난 20일 안 후보는 윤 후보에게 단일화 결렬 기자회견 사실을 미리 알렸다고 했으나, 윤 후보 측은 이를 직접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안 후보는 “윤 후보와 모두 아이폰을 쓴다”며 기자회견을 연다는 내용의 문자 화면을 내밀었다. 손으로 ‘delivered’가 적힌 곳을 다시 한 번 가리켰다. delivered는 아이폰끼리 문자를 할 때 전송이 됐다는 것을 알리는 문구로, 휴대폰 언어설정을 영어로 했을 때 표기된다.
이날 기자가 해당 문자를 사진으로 찍으려 하자 안 후보는 극구 거부했다. 안 후보는 “혹시 사진이 (기자 카메라에)찍혔다면 쓰지 말아 달라”며 “저는 이준석 대표식으로는 정치하지 않는다. 이 내용을 캡처해서 기자들한테 뿌리거나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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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의원들이랑 통화한 내용
녹음했다가
유출당해서(?) 의원들이 질색했음
참고로
안철수랑 이준석글을
가져오는건
안철수가 좋아하서가 아니라
이준석이 너무 정말 미치도록 시벌 졸라 싫어서 그런거임
진심 요즘
빠보다 까가 더 강한이유를 알겠음
싫은건 못참겠네
이준석의 적은 일단 내 응원받고 시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