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Eternal eclipse
(더쿠꺼 훔쳐서 내맘대로 수정하니까 내글임)
에디아 아이스플라이
에디아 피아노
잭슨, 리스포츠, 라이델 등 많은 스케이트화 회사가 있지만 대다수의 선수들이 에디아 부츠를 신는다고 보면 됨ㅇㅇ
에디아 부츠의 특징은 특수소재를 사용해서 부츠 무게를 초경량으로 만듬 (기존 부츠들의 50% 무게)
거기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탑 선수들을 후원하면서 모델로 세우는 식으로 홍보를 오지게 함
그러다보니 프로 선수들 뿐만이 아니라 피겨 좀 배운다 하는 꼬맹이들도 이 두 모델 신고 있는거를 볼 수 있음ㅋㅋㅋ
아이스플라이나 피아노는 트리플-쿼드 점프용인데도ㅇㅇ
하뉴, 메드베데바는 아이스플라이 신다가 피아노로 갈아탔고, 기타 해외선수들도 아이스플라이와 피아노를 많이 애용한다고 함.
(해외선수사진은 안퍼옴, 안궁금)
국내에서도 신는 선수들이 많음(사진도 내맘대로 수정~ 이번 올림픽 국대들은 특별히 2장♥)
유영 - 피아노
김예림 - 피아노
차준환 - 피아노
이해인 - 피아노
위서영 - 피아노
윤아선 - 피아노
임은수 - 아이스플라이
사실 리스포츠를 신는 선수들도 없는건 아닌데 국내는 진짜 전부 에디아 신는 듯ㅋㅋㅋ
블레이드(피겨날) 선호는 좀 다양한 것 같은데 확실히 대세 부츠는 에디아 같음ㅇㅇ
다른건 몰라도 초경량 부츠의 문을 열기 시작한 부츠라 상징성도 있고 여자 선수들이 쿼드를 팡팡 뛰게 된 계기 중 하나가 아닌가 싶음!(도핑국 망해라)
에디아에 영향 받아서 다른 브랜드들도 경량화 부츠를 내놓았다고 함.문제시 수정
추가도 가능 왜냐면 쌔벼서 내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