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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초강력스포) 지우학 열받는 장면 BEST 7

작성자예둥이|작성시간22.02.25|조회수9,312 목록 댓글 43

출처 : 더쿠

 

 

온조가 이삭이

손 못 놓을 때

 

나연이가

경수 좀비 만들때

 

경수야~~~~ 경수야~~~~~

청산이 엄마야~~~~~~~~

 

틴트 각성

 

철수가 문 안열어줄때

 

캡틴 소주

 

갑분 SNL

 

 

+

 

귀남이 하고 싶은거

다 했을 때

 

(피해자 캐릭터를

이상하게 소모하는 것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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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히피펌2 | 작성시간 22.02.25 틴트각성 걍 얼탱이가 없었음ㅁ
  • 작성자퇴사희망합니다 | 작성시간 22.02.25 나 1까지보고 중단함ㅋㅋㅋ말이되냐고~~
  • 작성자여고추리반3가보자고 | 작성시간 22.02.25 난 나연이 씬은 실제 존재하는 인간군상이겠구나 싶었음
    극한의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자기 입맛대로 통제하려고 일부를 희생시키는 것과 분명 곱씹으면 허술한데 그 환경 때문에 속아 넘어가는 거... 거기에 나연이는 전반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의 심리가 잘 보인 거 같어
    나연이캐 좋아하진 않았는데 오히려 다른 캐릭터 보다 현실감은 많이 느껴졌음
  • 답댓글 작성자여고추리반3가보자고 | 작성시간 22.02.25 1번도 나는 이해갔어ㅠ
    솔직히 죽을 위기에서 겨우겨우 도망쳐 온 곳에서 절친을 만난 것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데... 내가 저 상황에서 내 친구가 옆에 없었으면 멘탈 못 잡고 있었을 듯 ㅠㅠ 아빠는 괜찮은지도 모르고 나갈 수 있을 지도 모르는데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내 눈 앞에서 괴물로 변한다? 내 개인적으로 온조 자살 안 한 게 천만다행인 수준...ㅋㅋㅋ큐ㅠㅠㅠ 물론 저땐 청산이 경수 글고 절친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남자애까지 있던 상황이었지만... 그거랑은 다르다고 생각...
  • 답댓글 작성자먹고 눕지말래서 누워서먹어요 | 작성시간 22.02.26 여고추리반3가보자고 222나도 이 둘은 완전 이해감ㅠ 특히 1번은 나같아도 거의 가족같은 친군데 갑자기 말도안되는 좀비사태를 받아들이는 것 보다 내친구가 죽는다는걸 더 못받아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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