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더쿠
온조가 이삭이
손 못 놓을 때
나연이가
경수 좀비 만들때
경수야~~~~ 경수야~~~~~
청산이 엄마야~~~~~~~~
틴트 각성
철수가 문 안열어줄때
캡틴 소주
갑분 SNL
+
귀남이 하고 싶은거
다 했을 때
(피해자 캐릭터를
이상하게 소모하는 것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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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히피펌2 작성시간 22.02.25 틴트각성 걍 얼탱이가 없었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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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퇴사희망합니다 작성시간 22.02.25 나 1까지보고 중단함ㅋㅋㅋ말이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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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고추리반3가보자고 작성시간 22.02.25 난 나연이 씬은 실제 존재하는 인간군상이겠구나 싶었음
극한의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자기 입맛대로 통제하려고 일부를 희생시키는 것과 분명 곱씹으면 허술한데 그 환경 때문에 속아 넘어가는 거... 거기에 나연이는 전반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의 심리가 잘 보인 거 같어
나연이캐 좋아하진 않았는데 오히려 다른 캐릭터 보다 현실감은 많이 느껴졌음 -
답댓글 작성자여고추리반3가보자고 작성시간 22.02.25 1번도 나는 이해갔어ㅠ
솔직히 죽을 위기에서 겨우겨우 도망쳐 온 곳에서 절친을 만난 것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데... 내가 저 상황에서 내 친구가 옆에 없었으면 멘탈 못 잡고 있었을 듯 ㅠㅠ 아빠는 괜찮은지도 모르고 나갈 수 있을 지도 모르는데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내 눈 앞에서 괴물로 변한다? 내 개인적으로 온조 자살 안 한 게 천만다행인 수준...ㅋㅋㅋ큐ㅠㅠㅠ 물론 저땐 청산이 경수 글고 절친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남자애까지 있던 상황이었지만... 그거랑은 다르다고 생각... -
답댓글 작성자먹고 눕지말래서 누워서먹어요 작성시간 22.02.26 여고추리반3가보자고 222나도 이 둘은 완전 이해감ㅠ 특히 1번은 나같아도 거의 가족같은 친군데 갑자기 말도안되는 좀비사태를 받아들이는 것 보다 내친구가 죽는다는걸 더 못받아들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