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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나라를 지키려 밖으로 뛰쳐나온 사람들

작성자이뽑자고|작성시간22.02.26|조회수98,871 목록 댓글 42

출처 : 여성시대 이뽑자고






HLIB BONDARENKO / 컴퓨터 프로그래머

우리는 사람들이 무기를 가지려고 기다리는 줄에 서 있어요.

러시아 침략자들과 싸우기 위해

그들이 곧 멈출 것이라고 믿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목표는, 적어도, 제가 보기엔

내 나라 전체의 점령.

제가 사랑하는 모든 걸 파괴하는 겁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민간인입니다.

전 기본적으로 전쟁이나 이런 일과는 아무 상관도 없어요.

저는 이런 일에 참여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여긴 제 집이니까요.


저의 동기는 단순합니다.


ZAKHAR NECHYPOR / 배우

집에 앉아서 뭔가가 당신을 때리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우리 말고 누가 있어요?





OLENA SOKOLAN / 비지니스 매니저

폭발 소리를 들었을때
전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성인 여성이고 , 건강하고,
그것은 나의 책임입니다.

STEPAN / 학생

지금은 키예프의 특정 지역에 묶여있기 때문에

시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혼자 팀을 이뤄 행동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무엇을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사람들은 저희를 지지합니다.

우리를 격려해 주고 있어요.

우리가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불안해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크라이나인들이 더 많이 무장할수록

우리 국민은 잠을 더 잘 자게 될 겁니다.




좋아 따라와 행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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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hronicle.: | 작성시간 22.02.26 이분들이 스스로를 그리고 나라를 지킬수 있도록 해주세요 🙏
  • 작성자병신천지 | 작성시간 22.02.26 속상해진짜..
  • 작성자이배도링 | 작성시간 22.02.26 우크라이나에게 영광을 ㅠㅠㅠ
  • 작성자Saturdays NYC | 작성시간 22.02.26 나같아도 전쟁나면 같이 무기가지러 나올듯... ㅜㅜ
  • 작성자블루나 | 작성시간 22.02.27 너무 슬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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