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닉네임을 수정해주세
ㅎㅇ 내 이름은 남선호
서자(양반과 첩 사이의 자식)보다도 못한
얼자(양반과 노비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로 태어났지
"나 잡고 울어도 되오.
오라버니 울 데 없잖소."
아버지를 대감이라고 불러야하는,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집구석에서 딱 하나 있는 내 편
'서 연'
(친오라버니 아님 친구 동생임)
언제나 내 걱정만 해주고 내 곁에 있어주던,
나만 바라봐주고 평생 내 편일 것 같던 연이가
어느새인가부터 낌새가 이상해지고
생전 처음으로 날 밀어내며
거리를 두기 시작함
"기억 돌아온거, 누가 아느냐?"
세상 믿을 사람 없다며
자기가 죽어버릴거라고 협박함
그러다가도 내가 다치자
맘 약해져서는 바로 상처부터 살펴줌
결심 완.
"명일, 대감이 입궐하면 떠나자
이 지긋지긋한 곳에서"
다음날 아침 감시하는 놈들 모두 킬
가보자고
그 런 데
오열하고
흑화한 이유는..??
2019년 JTBC
[나의 나라]
처음에 삼각관계라고 홍보해서
모두가 사약길인줄 알고 달렸으나
종방 이후 작가가 늦게 깨달은 사랑이라며
오피셜 땅땅 해준 마라맛 럽라
☺️혹시 입맛에 맞는 것 같나요?☺️
그렇다면 정주행 고 ( 드라마로 보면 더 존잼/ 넷플,티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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