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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동원F&B, 7개월만에 또 인상
롯데푸드·아워홈, 가격 인상률 및 시점 조율 중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국내 캔햄 업계 1·2위 CJ제일제당(097950)과 동원F&B(049770)가 3월부터 스팸·리챔 등 캔햄 가격을 일제히 올린다. 지난해 7월 가격 인상 후 7개월 만으로 돼지고기 가격과 사료로 쓰이는 곡물 가격 오름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롯데푸드(002270)와 아워홈 등도 햄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캔햄 시장 점유율 1위 CJ제일제당은 편의점에 유통되는 스팸 가격을 평균 5% 올린다. 업계 2위 동원F&B도 내달 2일부터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전 유통 채널의 리챔 등 가공육 제품 가격을 평균 5% 내외 인상한다. 두 업체의 가격 인상은 지난해 7월 이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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