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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고프고 졸린 작성시간22.02.28 난 4050 특히 40 시발 개시발
2030- 웬만해선 다들 너무 친절해서 기분 좋게 일함. 일하면서 디폴트친절+더 친절할 수 있게 해줌/성격 이상한 사람 만나면 또래라서 내 부모 니부모도 또래인데 니랑 나랑 왜 이렇게 수준 차이나냐 정도?
50후60~-친근 디폴트, 엄마 할머니뻘이라 반말이 기분 나쁜 반말이 아님. 먹을거 챙겨주시는 주 층ㅎ, 내가 친근식으로 반말 섞어써도 아무 생각없어함ㅋㅋ/말이 안통함ㅜㅜ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근데 들어주다보면+시간 텀 두고 재연락하면 풀려서 아가씨 너무 기분 나빠하진 마러~
4050초- 생각하면 또 빡쳐서 말하기도 싫음. 친절한 사람을 꼽는게 더 낫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