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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현실....만화....manwha - 콜센터 상담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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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66나서서99
고생한다고 걱정해주는 딸배들 월급의
1/2도 못받는 여초 직장이라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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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너내깔해라 작성시간 22.03.01 콜센터 알바천국이랑 알바몬에 항상 구하던데 뭐400만원적어놓고 단순업무니 이래적언논거 다 구라지?
맨날 혹하긴하는데 조옷같다고 하도 그래서 아예 클릭도안해보거든 -
작성자꿀꿍이 작성시간 22.03.01 홈쇼핑뿐만아니라 진자..지금 보험사콜센타 근무중인데 돌고래랑 지켜보고있다 ..그리고 메신저 너무나 공감..화장실도 한팀에 두명이상 못가고 갈때마다 간다 왔다 다 표시해줘야되고 5분이상 될거같으면 미리 팀장한테 보고 가야되고...
메신저는 후처리는 1분이내 콜은 최대한 짧고 친절하되 최대한 많이^^
진짜 돌아버림.....사람을 더 확충하던지..일만 늘리고 사람은 안뽑고 갈아쓴다 갈아써 -
작성자톳..토토토..토용 작성시간 22.03.01 전화라고 진짜막말하는사람 많더라.. 내친구도 하다가 운적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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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거 알아? 작성시간 22.03.02 상담사 괴롭혀서 캐시 받는 방법 이런게 꿀팁이랍시고 뽐뿌에서 공유되고 있고,
그시간에 노력하고 공부하지그랬어 , 그럼 그런 직업에서 일안할텐데 라는 말도 안되는 천시와
여초직장이라는 특성때문에 더 부각 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싶다. -
작성자찐뜩쫜득약과찾아삼만리 작성시간 22.03.02 진짜 콜센터 다니면서 불안 장애 얻고 홧병 얻었음 ㅠ ㅠ
오늘은 또 무슨 소리를 들을까 어떤 진상을 만날까 걱정하면서 출근하는게 일상이었어
급여는 염전이 따로 없고 회사는 직원에게 바라는 게 점점 더 많아지고 너무 힘들어서 관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