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양평다락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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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가 눈에 보인다', '이유 없이 살이 빠진 것 같다', '당뇨가 의심된다' 이런 말씀들을 주셔서 처음에는 안일하게 '아닐 텐데' 이런 생각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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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몽은 당뇨 가족력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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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몽은 "그래서 피 검사도 하고 소변 검사도 했다. 근데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던 대로 저는 당뇨가 맞다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는 "지방간도 있다고 하더라"라며 "아니라고 하던 제가 너무 한심해 보이더라"라고 고백했다.
이런 결과가 나와서 정말 속상하다는 예몽은 "병원에서 약도 받았다. 당뇨 치료를 시작했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팬들을 향해 "지금 미리 발견해서 너무 다행인 거니까 걱정하고 속상해하지 말아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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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