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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이 없으십니까? 작성시간22.03.06 여기 나왔던 마이네임 세용 데뷔때부터 팬이였어서 이 프로그램도 봤는데 진짜 오디션 프로그램중에 악편도 많이 없었고 최대한 존중하려고 했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 다만 그게 발목을 잡아서 시청자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왔을수도 있지만..그래서 시청률도 잘 안나오긴했지만 ㅠㅠ 내가 좋아했던 애도 오랜시간 대형기획사에서 연생하다가 중소로 옮겨서 데뷔한건데 사실 그런거 치곤 소속사에서도 나름 신경써주고 노력했지만 같이 연습했던 애들은 올라가고 신인들은 쏟아져내리고... 그안에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을 너무 솔직하게 표현해줘서 속쓰리게보기도 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