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푸르푸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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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Rhodanthe_TR/status/1426971273645592580?s=20
수국 머리를 왜 저렇게 따서 물에 띄우는지 의아했었는데 키워보니 알겠더라. 꽂이 만개하자마자 따주면 새로 꽃대가 여러개 올라와서 더 많은 꽃을 볼 수 있게 됨. 한덩이 따면 한 두세덩이가 새로 피는 느낌? 딴 꽃은 물에 띄워두면 친수성이라 몇주는 두고볼 수 있으니 피는족족 따서 띄우는듯
실제로 외국에선 많이들 담궈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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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무명의 더쿠 21:52
대가리 따는것도 가지치기도 장마 전에 해야 함.
이후에 따면 내년에 꽃 안 핀다.
28. 무명의 더쿠 = 24덬 21:55
☞27덬 수국은 내년에 필 꽃대를 가을 즈음에 만들기 시작해서 겨울을 춥게 나야 내년에 꽃을 피움.
장마 지나 가지치기 하면 내년 꽂망울을 자르는거라 꽃 안 피는 깻잎수국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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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