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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시댁→시가, 안사람→배우자…서울시, 성평등 명절 단어장

작성자푸르푸르츄|작성시간22.03.06|조회수2,707 목록 댓글 4

출처 :여성시대 푸르푸르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102977
https://opengov.seoul.go.kr/press/19636290?fileIdx=0#pdfview

'도련님·아가씨 대신 이름 불러야, 시댁→시가'…서울시 성평등 명절사전

우선 알아볼것은 사전적 의미.
그리고 자신을 낮추며 한쪽만 높이지 말자​

시가6 (媤家)

[명사] 시부모가 사는 집. 또는 남편의 집안.

​

시댁 (媤宅) 중요

[명사] ‘시집’을 높여 이르는 말.

​

본가

처가 (妻家)

[명사] 아내의 본가.

[유의어] 빙가1, 처갓집

​

빙가1 (聘家)

[명사] 아내의 본가.

​

본가1 (本家)

[명사]

1. 따로 세간을 나기 이전의 집.

2. 본래 살던 집. 잠시 따로 나와 사는 사람이, 가족들이 사는 중심이 되는 집을 가리키는 말.

3. 여자의 친정집.

[유의어] 본댁, 본집, 친정4

​

모두 같은 할머니임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방님, 도련님, 아가씨 등의 호칭 대신 '000 씨' 등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시댁, 외할머니 등도 성평등에 위배되는 만큼 '시가', '할머니' 등으로 순화해 불러야 한다.

서울시민 1803명 참여…여성 66.2%, 남성 33.8%
형수님·도련님 대신 이름 불러야…집사람→배우자

제안에 참여한 30대 남성은 '형수님들, 도련님이라 부르시지 말고 00씨라고 불러주세요. 호칭의 불평등을 바로 잡아요'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다른 30대 남성은 '처가, 시댁 말고 처가, 시가로 불러요. 말 한마디라도 성평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요'라고 주장했다. 제안에 참여한 20대 여성은 '친할머니, 외할머니 말고 할머니로 똑같이 불러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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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조건치킨먹는다 | 작성시간 22.03.06 넘좋다 이렇게 조금씩 바꿔가자고~~ 어색했던 단어들(유아차 포궁 정혈 등등) 이제는 익숙해진것처럼 이것도 금방 입에붙을거야
  • 작성자스트로베리베릐 | 작성시간 22.03.06 오~~~~조아조아
  • 작성자지금배고프다고 | 작성시간 22.03.06 점점 더 나은 세상이 되기를!
  • 작성자닥터페퍼노맛 ㅠ | 작성시간 22.03.06 시누 이름 부르기로 우리끼리 합의했는데 이름부르니 시가 쪽 이름 모를 친척이 그게 머냐고 태클걸더라ㅋㅋ 거의 한번보고 말 사이므로 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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