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최덕구
영앤리치 레코즈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 중인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드랍 더 비트>에 참가한 논란 유튜버 '아임뚜렛'
본명 홍정오
블라인드로 랩을 한 뒤 심사하는 형식
논란을 알고 봤다면 랩이 더 재밌었을 것 같다는 남심사위원들
참고로 아임뚜렛은 '뚜렛 증후군(틱 장애)'이 있다고 주작해서 콘텐츠/조회수 뽑아먹은 유튜버로
주작 논란이 일자 해명하기 위해 공개한 처방전까지도 일주일치+극소량의 약성분이었음
결국 거짓이었다는 걸 인정했지만, 사실 '시트콤'을 제작하기 위한 캐릭터 설정이었다고 어이없는 해명까지하고 사라짐
이로 인해 실제 뚜렛증후군 겪고 계신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혔고
뚜렛 증후군 유튜버도 피해를 당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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