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노컷뉴스, 이미경 기자, 여성시대 더 큰 연대
http://naver.me/5ycbkyH5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가 추적한 두 사건에 동일 인물이 증언자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의문을 사고 있다.
(중략)
특히 방송 영상 속 제보자와 제작진의 옷차림, 촬영 장소, 카메라 앵글 등이 정확히 일치한 것으로 보아 같은 날 인터뷰를 진행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2개의 나라에서 발생한 2개의 사건에 대해 1년의 시차를 두고 방송된 다른 회차의 프로그램에 한 인물이 제보자로 나설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똑같은 영상에 자막만 편집해 넣은 것 아니냐", "전혀 다른 사건의 화면을 가져다가 버젓이 제보자란 이름을 달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그알 제작진은 이날 오후까지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전문은 링크기사로
(첫짤) 1130회
(두번째짤) 1092회
이재명옹호자아님!!
그알 애청자인데 기사읽다가 흥미돋아서 가져옴
+ 그알 인터뷰 대역쓴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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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