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ckerman작성시간22.03.09
외모도 외모인데 뭔가 직감적으로 쎄한사람이다 라고 느껴지면 뒤도 안돌아보고 발 빼는게 인프제인거 같아서..가장 중요한건 ‘무해한 사람’ 이라는 확신인것 같음 앞뒤 똑같고, 속으로 딴 생각안하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신뢰할수있는 사람? 맑고 담백한 사람이되 그렇다고 해서 주위에 휘둘리지는 않는, 호락호락하지는 않아서 계속 지켜보게 되고 (나는 다른 사람들한테 대부분 맞춰주니까 그런면에서 또 끌리는거같음) 그러다가 서서히 스며드는 그런 루트…ㅋㅋ
작성자사무실커피만잔작성시간22.03.09
인프제들은 직감적으로 단번에 알던데 내면을 뚫는게 있어서 (주기능 ni) 외모는 물론이고 그 사람의 말투나 언행 등을 한번에 파악해서 빠져드는듯 내주변 인프제들은 찐으로 좋아하면 금사빠였음 금사빠 -> 첨에 완전 칭찬 일색 -> 더 마음 깊어지면 갑자기 뚝딱거림 -> 도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