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45911
취재 결과, 이 현수막들은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 민주·진보 성향의 시민들이 각각 개인의 사비를 들여 한 사랑당 하나씩 모두 55명이 55개 현수막을 건 것으로 확인됐다.
현수막을 건 주부 장희윤씨는 동참 이유에 대해 "이재명 후보를 위한 일이기도 하고, 힘든 우리를 위한 위로의 현수막이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현수막들을 보고 잠시나마 행복할 우리들을 위해 울산에 55개의 현수막을 걸었다"며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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