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http://naver.me/Feeqq2jI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지난 3월 화재 당시 이 가게의 사장님은 소방관과 산불진압팀에 무료로 식사를 제공했다”며 “배달 때에도 ‘산불작업’이라고 쓰면 식사 값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공동체를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수한 가게를 당선인이 직접 찾은 뜻은 ‘고맙고 감사해서’ 였다”고 공지했다. 그는 현장에서도 “매상을 올려주러 간 것”이라고 이 식당을 방문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동체를 위해 어려운 일을 분담하고 희생을 감수한 울진주민의 소중한 뜻을 기억하고 한분한분의 삶이 꼭 재건될 수 있도록 새 정부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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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주고 오지 지 배고파서..ㅋㅋ세그릇 가지고 돈쭐이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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