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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尹당선인 취임식 장소도 34년 만에 바뀌나…코로나·집무실 이전 고려

작성자Antenna|작성시간22.03.18|조회수1,768 목록 댓글 35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65443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5월10일로 잡힌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장소가 34년 만에 국회가 아닌 다른 곳으로 바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다. 또, 광화문·용산 등으로 거론되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 건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집무실도 바뀔 가능성이 큰 만큼 대통령 취임식 장소도 바꿀 수 있는 명분이 생겼다는 것이다. 장소는 이르면 다음 달 초에 확정될 것으로 관측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18일 통화에서 “입법부가 국민을 대표한다는 상징성이 있는 만큼 그동안은 관례상 국회에서 취임식을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과거와 다른 여러 변동 사항이 있어 (장소도)새롭게 논의를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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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야아 | 작성시간 22.03.18 지가 뭔데 자꾸 옮겨 존나 웃기네
  • 작성자빼빼로아몬드 | 작성시간 22.03.18 코로나걱정이면 씨발 집에서 줌으로 취임식해 등신아
  • 작성자우리나라지키장 | 작성시간 22.03.18 아놔 왜이러는거임? 취임 하지마 ㅅㅂ
  • 작성자GANADARA | 작성시간 22.03.18 나라 완전 다 갈아엎으려나봐 미친거아녀???
  • 작성자뿡뿡뿡이잉 | 작성시간 22.03.18 해품달 생각난다.. 액받이무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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