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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필독] 이수진 의원님과 통화한 내용 좀 더 자세하게 올려드립니다

작성자중국이랑무역하지말자=매국노|작성시간22.03.18|조회수2,217 목록 댓글 10

출처 : 여성시대 신 혜 선

재명이네 마을에서 여시에도 부탁한대 ㅠㅠ

우리가 재시 지켜드려야하잖아

모두들 힘 모으자❕❕❕

이수진 후원회 (동작)

신한 100 034 256782

https://cafe.naver.com/jamgallery/123254

+ 여시 댓글 내용 추가

📞 윤호중 010-5282-6811


🔵 후원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민심을 경제적으로 당장 보이는 가시적인 숫자로 보여주며,
의원들도 결국 이익이 중요해서 이재명에게 결집된다.
(이재명지지자들에게 서포트 받으면 돈이 된다는걸 알기 때문)

🔵 이수진 후원회
신한 100 034 256782

또는 후원 사이트에서 후원회명 검색후 후원하면 돼
동작 이수진 (비례 x )

https://www.give.go.kr/portal/supporter/supporterSearch/list.do?menuNo=200025

🔵 추가 후원자 궁금해하는 댓글도 달려서 친재명라인
김용민, 김남국, 최강욱, 정청래, 김승원,
황운하, 민형배, 정성호, 권인숙

💥내일, 3월 16일 13시 문자 총공 글도 공유할게💥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749652?svc=cafeapp


🔵 내가 찾아본 정치후원금 연말정산 정보도 올릴게.
(공제에 해당된다면 10만원은 돌려 받는다는 것.)




모바일 배려

더민주 의원 한분과 통화를 했다며

어제 내용 정리한 글을 올렸었는데요..

​

민주당 내에서 혹시라도 누가 눈총을 보내고 의원님께 부담이 될까봐

일부러 이름은 적지않고.. 내용도 간략히만 올렸는데

​

의원님께서 시사타파tv에 나가 모두 밝히시고

기사로도 뜨며 공개행동에 나서신 상황이니

​

그에 맞게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립니다,,

​

​

첫번째, 검찰개혁과 언론개혁 법안은 이미 준비가 끝난 상태인데

민주당 내에서 모두 무산시키고 있다

​

개혁법안을 통과시켜야 그나마 정상화된 여건에서 검찰의 칼날에 맞서고

문재인과 이재명을 지킬수 있는데.. 민주당에서 통과를 안시키고 있네요

​

검찰개혁은 검찰 출신 의원들이 막고.. 그런거죠..

​

윤호중 비대위원장도 작년.. 원내대표로 뽑힐때

법사위 절대 사수하고 검찰개혁과 언론개혁 차질없이 밀어붙이겠다고 약속했는데

모두 지키지않았죠..

​

개혁법안을 처리 안하면서

이재명을 지킨다, 문재인을 지킨다라고 하면

​

어찌 그 말을 믿을수 있겠습니까,,,

​

​

두번째, 안그래도 경직되고 보수화된 조직인데..

열정 넘치는 초선의원들이 뭐라도 해보려고 하면

선배(?) 들이 찍어누른다.

​

뻔한 멘트겠죠?

초선이 어디서...... 하는 식의

​

​

세번째, 이수진 의원님을 비롯해 뜻을 함께하는 분들이

이대로 끝내지 않고, 제대로 싸워보기 위해서..!

윤호중 비대위원장을 찾아가

​

검찰개혁 법안

언론개혁 법안

​

의 처리를 놓고 담판을 지을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결국은 거의 초선모임 분들입니다.. 정청래 의원같은 중진도 계시지만요)

​

원래 내일, 수요일에 찾아가신다고 해서

윤호중 비대위원장에 대한 지지자로서의 요구도 수요일까지 하자고 글을 올렸고

​

여시에도 부탁해 내일 1시,

두 법안처리에 관한 문자총공이 예정되어 있는데

​

꼭 내일이 아니라 이후로도 계속 진행되야할듯 합니다

​

​

네번째, 맘 맞는 의원들 뜻 모아서 움직일테니

지지자들의 힘이 필요하다 하셨습니다

​

위엄있는 다선 어르신들 앞에 감히.. 하룻강아지 초선들 몇명이 와서 요구하는거

그냥 묵살해버리면 그만입니다

​

하지만,

당원, 국민들의 결집된 힘이 그들의 등뒤에 실린다면..??

​

초선인데 초선이 아니도록..

우리가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

휴.. 일부 의원들께선 문자까지 이렇게 날리며 호소하는 우리를 그냥 강성지지자..

태극기부대같은 존재로까지 여기신다고 하는 말 들으셨져,,,,

​

(물론 넘 과한 어조, 말투로 보내며 사람인 이상 어쩔수없는 감정을 상하게 하는 분들도 솔직히 있겠습니다만은..)

​

그래도 넘나 절박해서 개혁좀 하자고...

그래야 문프, 이고문 지킬거 아니냐고 애타게 호소를 하는데

태극기부대라니ㅠㅠ

​

아.. 우리 재극기부대니까 틀린말이 아닌건가..??

​

​

뭐.. 암튼 그런셈치고

​

앞으로도 계속 통화하고 손발을 맞춰서 함께 연대하기로 하며..

의원님과의 대화는 마쳤습니다

​

​

다섯번째,

그리고 바로 오늘, 의원님들께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신듯 합니다

이수진 의원님께서 시사타파tv에 나와 민주당 내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밝히셨고

​

담판에 대한.. 기사까지 뜨며 사전에 예고되었습니다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0&oid=421&aid=0005969656



민주당 초선 모임 "윤호중비대위에 '퇴진' 포함 목소리 전달할 것"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이준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은 15일 윤호중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에 대해 "이견이 존재한다. 내부 논의를 통해 (비대위 퇴진 요구를 제외하지 않고)성역

news.naver.com

​

​

​

​

자, 그래서..

이제 우리들의 차례입니다

​

이수진 의원님의 말씀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문장이 두개 있습니다

​

이재명 고문께서 돌아오실때까지 이 자리를 지켜야한다.

​

지금 지지자분들이 집결하고 계시기때문에 할수있다.

​

​

대선때 외쳤던 절박재명.. 그 구호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지금은 미래의 향방을 바꿀수있는 골든타임이기 때문입니다

​

​

그럼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

최전방의 장수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우리는 그 분들의 등뒤에 최대한의 힘을 실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

​

혹시, 이 사진 기억하시는 분 계십니까?


2002년 한일 월드컵 미국전때의 김남일 선수 모습입니다

​

혼자 미국선수 9명하고 맞붙어서 싸우는 모습에 온국민이 반했었죠..!!

​

​

이후 김남일 선수가 이때를 회고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내 뒤로 수천만의 국민들이 계시다는걸 알고 있었어서 전혀 두렵지 않았다'

​

​

이렇게만 합시다

​

정치를 몰라도..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재명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아무것도 몰라도 됩니다.

​

국민의 편에 서서 개혁하려고 하는 의원들의 등 뒤를 지키고

혹여나 이들을 권위로 짓밟으려 하는 다른 의원이 있거나 할때 견제하고 압박하면 됩니다

​

싸움앞에 작아지고 소심해지는 의원님들에게는

아니다.. 대선 졌는데 지금 이렇게 지지자들 총결집한 적이 언제 또 있었나

할수 있다고.. 자신감과 의욕을 불어넣어 드려야겠죠..

​

지방선거 이기려면 지금 가만히 있는게 낫다고 그분들 입장에선 그런 시각으로 보일수도 있겠습니다만,

​

그런 소극적 마인드가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

우리는 이미 너무나 많이 목도했고

소중한 분도 잃어 본 경험이 있기에..

​

이재명을 중심으로 얼른 체계를 잡고.. 강력하게 맞서며 개혁을 추진해나가야

검찰의 칼날을 막을뿐 아니라 오히려 이겨낼수 있다는것은

​

현 시점에 너무나 명확한 사실입니다

​

​

그러기 위해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의 법안처리는 그 무엇보다 우선이 되어야겠죠,,

​

​

때문에, 앞으로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행동이 요구될때가 온다면

​

모든 의원들에게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고

​

함께하며 행동을 보여주는 의원들에겐 강력한 지지를

말뿐이거나 본인의 공천, 출마에만 관심있는 의원들에겐

단호한 공천배제, 낙선 운동을 전개하도록 합시다

​

​

사실 아무리 뛰어나도 당대표, 대통령.. 혼자서 무얼 할수는 없는터라

인재발굴이 중요한 법인데..

​

누가 그 옆에서 함께 할 사람들인지는

지금 우리가 눈으로 보고있네요..!

​

​

이재명후보에 대한 애정 못지않게 그 분들께 아낌없는 응원과 후원을 합시다

​

이재명 대세론을 만들고..

개혁의 강공 드라이브를 걸자는 분위기가 일어야 합니다

​

대세가 되어.. 이런 분위기면 오히려 앞장서서

주목도 받고 한몸에 지지를 받고싶은 욕구까지 자극이 되어야 합니다

​

이럴때 나서주는 분들께

정말 무한한 감사와 지지를 듬뚝 담아 보내자구요..

​

낮에 시사타파tv 방송이후 후원하신 분들

하겠다는 분들 많으셨는데.. 계좌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

​

일단,

​

이수진 후원회

신한: 100-034-256782

​

그리고 다른 의원님들

후원 계좌도 확인해서 다음글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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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2년로또는내꺼 | 작성시간 22.03.18 잘됐음좋겠다ㅠㅠㅠ
  • 작성자꿈꾸는해달 | 작성시간 22.03.18 또 문자 보냈다..ㅜㅜ
  • 작성자달려라재시 | 작성시간 22.03.18 이번일로 누가 똥이고 된장인지 판결날거야
  • 작성자가디언즈오브재시 | 작성시간 22.03.18 후원했다! ㅜ
  • 작성자다야아 | 작성시간 22.03.18 제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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