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027137
⭐️2013년도 기사⭐️
민주당, 국정원 사건 '몸통'으로 권영세 지목
박 의원은 "김용판은 국정원에 근무하다가 경찰에 투신했고, 권영세도 검사 시절 국정원에 파견 나가 3년간 근무했다"며 "권영세 의원은 2011년 국정원을 다루는 국회 정보위원장이었고, 정보위에는 2차장 즉 박원동 같은 정보국장이 배석한다"고 연결고리가 있음을 주장했다.
"국정원 댓글 사건, 개인 판단에서 할 수 있는 범죄 아냐"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052
⭐️2017년도 기사 ⭐️
권영세 전 주중대사가 '국정원 뇌물' 의혹과 관련 안봉근, 이재만 비서관이 체포된 것에 대해 "노무현, DJ정부 시절의 청와대까지 수사하라"고 요구했다.
권 전 대사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5.18’ 경우 문 대통령의 지시로 30여년전 사건까지 재조사하고 있지 않냐"며 이와 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55031
22년 1월 기사
野 선대본부장 권영세 맡자… 與 "공작정치 망령 나타나"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정무실장인 윤건영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 나와 “2012년 국정원 댓글 조작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서울경찰청장이던 김용판 청장(현 국민의힘 의원)이 사건을 무마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있었다. 그 배후에 권영세 의원이 당시에 박근혜 대선 후보 캠프의 상황실장이었다”며 “의혹의 중심에 있던 분이고 국정원 담당 국장과도 숱하게 통화하셨던 게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또 “대선을 10여일 앞두고 권영세 당시 상황실장이 NLL 대화록을 공개할 수도 있다는 녹취록이 발견됐다”며 “NLL 대화록이란 건 정상회담 대화록이고 극보안 문서인데 그 문서를 정치인이 공개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는 자체는 대단히 우려스러운 내용이었다”고 문제 삼았다. 그러면서 “지금 당장 그런 흐름은 보이지 않습니다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도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2465
22년 2월 기사
원 정책본부장도 “국정원이 50억원 예산을 들여서 메인 서버를 교체하려고 한다”라며 “국정원에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기획조정실장도 인정했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