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679651
대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앞에 ‘할아버지 아이 낳아줄 여성을 구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었다가 경찰에 입건된 50대 남성이 자신의 행동은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18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 제작진은 해당 현수막을 내걸었던 남성 A씨(59)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방송에서 여성 제작진이 전화를 걸자 A씨는 “(목소리가) 어린 나이가 아닌 것 같다. 애 낳아주지 않을 거면 전화하지 말라. 자격 미달이다”라고 했다.
이후 제작진과 만난 A씨는 성인 여성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더 나이가 어린 사람을 소개해달라”라며 “사람들 눈에는 어린애로 보이지만 (임신을 하기에) 13세도 충분하다”고 했다.
A씨는 “(여자는) 종의 개념으로 나한테 네네 해야 한다”라며 “조선시대, 고려시대에는 10대 여성하고 60~70대가 결혼했다”라고 했다.
(하략.. 전문 출처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