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직후에 막 불타오를 땐 오히려 걱정하는 여시들이 많아 보엿음
내가 이 분노를 5년동안 기억할 수 있을까? 이재명을 지킬 수 있을까? 문프 때도 그랬는데 또 당하지 않을까? 이런 반응...
그리고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는 2주가 지났고 그 기간동안 갈라치기 들어올 수 잇는 온갖 시뮬레이션 다 돌려보고 다 대비하고 분탕질도 조기에 다 컷함..
지금은 오히려 초반보다 더 단단해짐
절대 안바뀔거야 꼭 끝까지 갈거야 이런 여시들이 대부분임ㅋㅋㅋ 그게 자기세뇌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말이 주는 힘이 크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절대 안바뀔거라고 꼭 기억할 거라고 다짐하는 순간 실제로 바뀔 일은 없다고 생각해
물론 중간에 다른 것에 한눈 팔 때도 있겠지 사람이 어떻게 5년동안 24시간 내내 정치 생각만 할 수 잇겠어.. 근데 각자 현생 살다가도 이재명 뉴스 한번 보이면 집중해서 보게 될 거고 뉴스 기사에 댓글 하나 더 달거고 투표하러 가면 그 기억이 남아 파란색 찍고 나올거고.. 그렇게 지금의 4050이 될 것 같음
난 단언컨대 여시는 다시 여론 바뀔 일은 없을 것 같아 공작질을 이제 알게 됐고 뭐든지 의심하게 되는 습관이 들었는데 어떻게 그걸 잊겠어ㅋㅋㅋ 민주화운동을 몸으로 겪었던 지금 4050세대가 절대 안바뀌는 민주세력이 된 만큼 여시를 비롯한 1번남녀들도 절대 안잊고 평생 가져갈 것 같아 ㅠㅋㅋㅋㅋ
그래서 .. 저기 친일매국집단에서 그걸 잘 알기 때문에 초상난 분위기라고 하잖아 한번 민주당 찍은 표는 엔간해선 절대 바뀌지 않는 빨갱이들 표라고.. 그 표가 처음으로 과반수를 넘었다고.. 그래서 더 발악하는 거라고ㅋㅋㅋ 힘내자.. 우리 5년 금방 보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