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홍현희작성시간22.03.22
22 나도 앞에 초딩들 있어서 아예 차를 멈췄는데 운전석쪽으로 오더니 나 빤히 쳐다보고 안비키더라 애들이,,,, 한3-4학년 정도 되어보였는데,, 그거보고 놀라긴 했어...운전자랑 어른이 먼저 조심해야 되는건 맞는데 애들도 참,,, 무섭더라
작성자쩔미따리작성시간22.03.22
소수의 꽃뱀있다고(그마저도 진짠진 모르겠는) 억울한 남성 운운하고 무고죄 강화하는거랑 뭐가다른지 모르겠어 사실 전국의 아이들에 비하면 민식이법 놀이를 실제로 하는 아이가 있다 하더라도 소수 아닐까? 그아이들을 위해 대다수 보호받아야 하고 안전하게 잘 다니지만 차때문에 위협받는 아이들이 지켜지지 않아야 하는건지..
작성자심즈쳐돌이작성시간22.04.02
연어하다 왔는데 실질적으로 스쿨존에서 그닥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은 없었고 다만 법의 개정은 필요할듯해 요새 블박 다 있으니 시속 지켰는데 자기가 와서 부딪힌거+ 고의성 보이는 행동 등에 대해서는 운전자 책임 없음 정도로는 바꿔야하지않을까 싶음 부당한 케이스는 어쨋든 최대한 없애야지 좀 급하게? 만든 법이라는 느낌은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