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aim gun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697526
제천 연고를 주장하는 국민의힘 이혜훈 전 국회의원이 충북지사선거 출마의사를 밝혔다.
이 전 의원은 22일 충북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르면 다음 주, 늦어도 1~2주 안에 충북지사 출마를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며 “(충북지사 도전에 대한)생각은 꽤 오래됐고 제 마음속에 그런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충북에 대해 오랫동안 많은 생각을 해왔고 충북 발전에 대해 깊은 고민과 관심을 가져왔다”며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면 그때 (공식 출마) 선언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도우면서 충북에 관한 그림을 그리는 일을 했는데 정책에 참여했던 사람이 (충북지사를)하는 것이 의미가 있고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지금 충북에는 당선인과 호흡을 맞출 경제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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